PETSEMA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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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스티븐 킹의 가장 무서운 작품중 하나인, "Pet Sematary"가 다시 영화로 옵니다.
솔직히 저는 애완동물 공동묘지를 얼마 전에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혀 안 읽고 그냥 내버려두고 있던 책인데, 결국 읽어버리게 되었던 겁니다. 기대를 안 하고 있다가 정말 망치로 얻어 맞은 기분이 드는 책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의 영상화가 정말 다방면으로 두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공포스러운 면도 물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잘 안 되면 정말 망하기 십상인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돌아온다! "Pet Sematary"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 비해서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죠. 솔직히 저도 얼마 전에야 앞 부분 조금 봤습니다만,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반면에, 원작은 샤이닝에 이어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 가져갈 수 있는 극한의 공포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이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매우 고전적인 특성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긴 합니다. 뭘 끄집어내야 하는지 적어도 예고편은 알고 있다는 이야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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