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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4)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술도가, 벌교역>
벌교읍은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이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음식인 꼬막이 있는 곳이고, 일제강점기의 역사가 남아있는 곳입니다. 이 정도면 관광지로 발전할 만한 포텐이 충분한 지역이라 할 수 있죠. 이런 포텐이 넘치는 곳을 가만히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자체 차원에서 이곳을 관광명소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2021년 4월에 이곳을 찾았는데요. 이때는 마침(?)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서 여행을 다니기가 어려운 시대였는데, 이때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서 그동안 미뤄두었던 관광명소 조성 사업 및 문화재 보수사업등이 진행이 되고 있었어요. 벌교읍 외에도 전국 곳곳에서 이런 사업이 진행되었고, 이 사업.......

(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3)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채동선 생가, 벌교금융조합, 보성여관>
벌교읍이라는 지역이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하기 좋은, 경치가 좋은 지역이라서 그런지 유명 예술가들이 많이 탄생을 했더라고요.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소설 태백산맥을 쓰신 조정래 선생님이 되겠고요. 제가 보고 있는 이 집의 주인공도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에 민족음악가로 활동하신 채동선 선생(1901~1953)의 생가예요. 생가의 출입문에는 채동선 선생께서 만든 주요 가곡의 제목이 보입니다. 채동선 선생은 생전에 '고향(그리워, 망향)', '조국', '독립축전곡', '개천절',' 한글날', '3.1절' 노래, '진도아리랑', '도라지타령'등의 곡을.......

(전남 보성/ 태백산맥 문학길 #2)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김범우의 집, 보성 벌교 홍교중수비군>
벌교 여행을 하는데 소설 태백산맥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가 바로 벌교이고 이곳의 볼거리는 대부분 이 소설과 관련된 장소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소설 태백산맥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해서 벌교 여행이 어려워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방문하게 될 각 명소에 그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제가 만나게 된 이곳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출입구 앞에 이 장소와 관련된 스토리를 잘 정리해놓은 안내판이 보입니다. 제가 찾은 이곳은 태백산맥의 주인공 중 한 명이라 할 수 있는 '김범우의 집'입니다. 물론 태백산맥은 '소설'이기 때문에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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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여행 벌교 꼬막거리 벌교천 소화다리 벌교꼬막정식 헤이yo! 조이스터에요. 현재 우리는 전남 보성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여행지로 벌교꼬막거리와 벌교천을 다녀왔어요. 전남 보성군 벌교읍은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의 배경지로 그리고 얼마 전 벌교 꼬막 축제가 열려 더욱 핫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이곳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벌교꼬막정식도 먹어보고 벌교꼬막거리를 거닐며 벌교천과 부응교인 소화다리도 구경하고 왔네요. 자, 그럼... 바로 떠나볼까요! 렛츠~~~ 거~거! ^^ 1. 전남 보성 여행 벌교 꼬막거리 전남 보성 여행의 첫 번째 여행지는 벌교 꼬막거리였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고 비도 오락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