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1 posts
CAPITAL ONE CUP LIVERPOOL VS MAN-CITY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캐피탈 원 컵 결승전이다. 아이패드로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볼려고 했는데, 방송하는 곳 찾기가 어려워서, 간신히 경기 시작 전에 링크 찾아서 보고 있다. 다행이도, JTBC 3 FOX 방송에서 하는 것 같은데, 저 방송은 어떻게 해야 볼 수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튼, 경기 결과는 아직 진행 중이라 모르지만...전체적으로 보면, 리버풀이 굉장히 무기력해 보인다. 아마도 기회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맨체스터 시티에 많이 밀리는 느낌이다.맨시티 선수들이 유독 패스 길목을 잘 막고 있다는 느낌일까? 패스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아니면, 리버풀 선수들이 몸이 무거워서 그래 보이기도 하고... 초반에 마마두 사코의 부상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전
![[FM2008]토트넘 우승 도전기 - 5Round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209584_56d1ddeb63203.png)
[FM2008]토트넘 우승 도전기 - 5Round 결과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 결과입니다.전반에 조금 밀리는 양상이었는데 손흥민과 케인의 연속골로 분위기 반전!손흥민은 시즌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5경기 1골2도움 팀 기록 및 평점입니다. 손흥민이 선제 결승골을 넣었지만 케인이 MOM이네요. 5라운드까지 순위입니다. 2위지만 1위 맨유와 5점이나 차이나네요.시즌 초반이라 크게 신경 안쓰려고 합니다ㅋㅋ 그럼이만!

Europa 15/16 Liverpool vs Augsburg
새벽 3시 경기라, 직접 보지 못했다. 2시 30분 정도까지 뻘짓하다가 그만 잠들어버렸음. 그리고, 사실 평일날에는 그 시간에 하는 경기 볼 생각도 없다. 다행인 것은 On target이 7이라는 숫자가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초반에 밀너의 패널티킥이 유효하긴했다. 헤딩하다가 손에 닿은건데, 다른 심판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 않았나싶긴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아까웠던 부분은 아우크스부르크보다는 많았고, 수비수 실수도 발생을 했다. 위에 보이는 표만 봐도, 앞도적으로 우세했지만 왜 골이 안 들어갔을지는... 피르미누의 찬스가 별로 없었고, 스터리지는 그나마 몇 번의 찬스가 있었는데 골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

2015/16 EPL 26R 리버풀 VS 아스톤빌라
그 동안 주말에 축구는 안 빼고 다 봤는데, 글을 적기는 처음인 것 같다. 너무 일방적인 경기였다. 경기가 왜 이렇게 흘러갔는지 조차 의아할 정도였다. 아스톤 빌라는 순위가 바닥이기는 했어도, 이렇게까지 무너질 팀은 아니었는데... MATCH STATISTICS를 보면 이건 너무 일방적으로 리드하고 끌려간 경기가 아닌가 싶다. 초반에 터진 골로 인해서 이렇게 무너진듯. 마치 첼시와 뉴캐슬과 같은 꼴이 아닌가 싶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부상 후에 복귀한 선수들이 잘해줘서 기분은 참 좋다. 스터리지는 나올 때 마다, 참 골은 잘 넣는데, 그놈의 몸이 문제야. 벤테케가 너무 못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스터리지의 공백이 너무 크게 느껴지는 상황이 되긴했다. 이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