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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오피셜] 제라드, 리버풀 복귀한다…유스 코치 부임](https://img.zoomtrend.com/2017/01/21/c0208611_5882de5d0bca0.jpg)
[오피셜] 제라드, 리버풀 복귀한다…유스 코치 부임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가 유스 코치가 되어 리버풀로 복귀하였습니다. 리버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에 리버풀을 떠난 제라드가 구단 유소년 아카데미 코치로 복귀를 한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리버풀을 떠났던 제라드는 MLS LA 갤럭시에서 활약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LA 갤럭시와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현역 은퇴를 하게 되었는데요. 3부 리그에 소속된 MK 돈스 감독직 제의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라드는 MK 돈스의 제의를 거절하고 리버풀 유스 코치로 부임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라드는 리버풀의 향수나 감정 때문이 아닌 구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복귀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골닷컴

2016-2017 에미레이츠 FA컵 3라운드 재경기 결과
FA컵 3라운드 재경기 일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청용이 풀타임으로 뛴 크리스탈 팰리스와 볼턴의 경기는 팰리스가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4라운드에 진출하였습니다. 전반 내내 공격적이었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2분, 볼턴에게 역습 한 방에 무너졌는데요. 볼턴은 헨리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팰리스는 후반 17분에 톰킨스, 벤테케, 펀천을 동시에 투입시키며 승부수를 띄웠고 후반 23분, 플라미니의 크로스를 벤테케가 머리로 득점을 올리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또 벤테케는 후반 32분에도 득점을 올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어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라운드 32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을 하게 됩니다.한 편, 홈에서 플리머스 아가일에 비기며 체면을 구긴 리버풀은 이번엔

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1R 경기 결과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경기가 열렸는데요. 올드 트레포드에서 열린 노스웨스트 더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경기는 1:1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맨유의 연승 행진은 9연승에서 마감이 되었습니다. 초반 좋은 흐름을 가진 것은 맨유였지만 포그바가 패널티 박스에서 공이 손에 닿는 반칙을 범하며 PK를 내주고 말았고 리버풀은 제임스 밀너가 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양 팀은 후반전, 각각 루니와 쿠티뉴를 투입시키며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그리고 맨유는 마타, 펠라이니를 투입을 시키며 공격에 변화를 주더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후반 38분에 헤더 골을 넣으며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고 두 팀은 1:1로 비기게 되었습니다.첼시는 레스터 시티

제라드, 리버풀 유스팀 코치 합류...곧 공식발표
스티브 제라드가 유스팀 코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의 더 타임즈 등에 따르면 제라드가 유스팀 코치로 부임을 하게 될 예정이며 몇주 뒤 공식발표가 나올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스티브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690경기를 소화하며 FA컵과 UCL 우승을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말년에는 미국 MLS에 소속된 LA 갤럭시에서 활약을 하였습니다. 제라드는 원래 잉글랜드 FA로부터 코치직을 제안받았지만 제라드는 유스팀 코치로서 지도자 경력을 쌓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