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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에미레이츠 FA컵 3라운드 경기 결과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8370 박싱데이 일정 이후 잉글랜드에선 FA컵 토너먼트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스날은 2부 리그 팀 프레스턴을 상대로 2:1 진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프레스턴이 예상을 깨고 전반 7분 만에 선취골을 넣으며 아스날을 위기에 빠뜨렸는데요. 하지만 후반전, 아스날은 아론 램지가 동점골을 만들었고 후반 44분에는 올리비에 지루가 역전골에 성공을 하며 아스날은 프레스턴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전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4부 리그 팀 플리머스를 맞이한 리버풀은 1.5군 엔트리를 내세웠는데요. 파상공세에도 불구 플리머스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 하는 답답한 상황이 진

프리미어 리그 2017년 1월 2일 ~ 3일 박싱데이 결과
10명의 웨스트햄과 싸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안 마타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득점에 힘입어 웨스트햄을 2:0으로 이겼습니다. 초반부터 웨스트햄은 페굴리가 전반 15분에 퇴장을 당하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결국 수적 열세에 몰린 웨스트햄은 맨유에게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습니다. 후반전 무리뉴 감독은 후안 마타를 투입시키고 캐릭을 수비로 내리는 용병술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후반 17분, 그 믿음에 보답이라도 한듯 후안 마타가 선취골을 넣었습니다. 이후 즐라탄이 추가골을 넣으며 맨유는 리그 6연승을 질주하게 되었고 즐라탄은 리그 13호골로 득점 순위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리버풀은 선더랜드전에서 스터리지의 득점에도 불구 연승 행진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전반 19분, 다니엘 스터리지가 헤더골로

프리미어 리그 2017년 1월 1일(한국시간) 박싱데이 결과
현지 시간으로는 2016년 마지막 날에 펼쳐진 박싱데이 경기에서 빅 매치 경기인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베이날둠의 득점으로 리버풀이 1: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두 팀은 경기 시작부터 강한 압박으로 서로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덕에 두 팀은 평소보다 저조한 패스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득점은 전반 초반부터 나왔는데요. 랄라나의 크로스를 베이날둠이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후반전에 맨시티는 지친 리버풀을 압박을 하며 주도권을 가져갔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합니다. 반면 리버풀은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리그 2위 자리를 더욱 더 굳히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들즈브러를 상대하였습니다. 파상공세를 펼친 맨유는 오히려 미들즈브러에게 실

프리미어 리그 18R 리버풀 VS 스토크시티 경기 결과
리버풀이 안방에서 스토크 시티에 4: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2위 탈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스토크 시티가 월터스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 갔지만 리버풀은 랄라나와 피르미누의 연속 득점으로 전반전 2:1로 마쳤습니다. 후반전에는 임불라가 자책골을 기록한데에 이어 스터리지가 득점을 올리며 4:1로 리버풀이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특히 피르미누의 역전골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얼마 전 음주운전 소식으로 팬들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그지만 이번 경기에서 역전 득점에 성공하며 속죄포를 기록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소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리버풀은 리그 2위를 탈환하였습니다. 과연 클롭의 리버풀이 박싱데이에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