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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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감상!
대략 이 정도 시점으로 감상 맨 뒷자리라 일어 설 때도 거리낌 없이 일어서서 막막 콜하고 난리쳤습니다. 가기 전에 해운대는~ 뭐~ 딱히~ 콜을 한다거나~ 그런 분위기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솔선해서 콜 캐리를 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더군요. 다행히 그 분들에게 이끌려서 다른 사람들도 콜콜! 저는 하면 하고 말면 말고ㅡ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몇 분이 캐리하시는 거 보고 나도 간다! 라면서 콜 하고 왔습니다.ㅎㅎ 공연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할 말이 많은데.... 덕분에 좀 나눠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0. 세트 리스트 1. 자기소개 + 콜 2. 비트 인 엔젤 3. 조그마한 실수들 4. 다들 너무 예뻐... 5. 유리의 화원 6. 울트라 오렌지 7.

Pile 씨의 연기가...안정되었어...!?
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갖고싶다아아아아악 국어책 읽기로 유명한 Pile 씨. 특히 마키일 때 더한데요. 이번에 스쿠페스 12장 3~4화에서는... 놀랍게도 목소리가 높고 귀여워!? 어색함이 확 줄은데다가 좀 더 귀여운 억양이 느껴집니다. 물론 '마키' 목소리이긴 합니다만...여러가지 의미에서. (...) 하지만 뭐랄까, 귀여워진 목소리에 기뻐하기보다는 깜짝 놀라는 내 모습... 국어책 읽기의 어색한 목소리가 마키의 정체성(?)처럼 인식된지라 놀라게 되네요. 사실 러브라이브! 전체적으로 보면 다들 목소리 톤이 많이 달라지기도 했지요. 처음에는 정보도 적었기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들 캐릭터성을 찾아갔다는 느낌? 이젠 마키에게도 그런 일
![Pile 씨의, [아주 조금 옛날 얘기]](https://img.zoomtrend.com/2013/10/23/f0080272_52668367bbabc.jpg)
Pile 씨의, [아주 조금 옛날 얘기]
6th 커플링곡을 녹음하고 나오는 Pile 씨. 도시 여자! (?) Pile 씨 블로그를 정주행하다가 발견한 9월의 일기. 9월에는 TGS가 있었죠. 러브라이브! 의 뮤즈도 출장했었습니다. 근데 사실 Pile 씨는 TGS에 몇 번 나가보신 적이 있다고 해요. 6년 전에도 그랬다죠. 그대로 사진을 다 가져올 수는 없고...몇 장만 가져왔습니다. 이런 얘길 솔직담백하게 담담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자신의 출생을 말하는데도 저어함이 없는 거겠죠... 작년도 출장했던 TGS, 6년 전에도 나갔던 적이 있었던 걸 떠올리자 감개무량해져 문득 이것저것 돌이켜 봤습니다. 6년 전(웃음) 돌이켜보면 예능계에 들어간 게 14살 때고, 그 때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그 무렵엔

잇따른 우밍아웃으로 흉흉한 분위기 가운데서 Pile 씨를 외쳐볼까나?
BGM : 愛してるばんざーい Ver. Nishikino Maki콜라 마이쪄♥ (?) 러브라이브! 에서 니시키노 마키의 안의 사람인 Pile 씨는... 하프입니다. 어머니는 우리나라 사람이고, 아버지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과 우리의 관계가 여러가지로 특수하고, 마냥 좋다고만은 절대 말할 수 없는 분위기인데다가... 인터넷상에서는 더더욱 위험하죠. 잘못하면 자기가 한 거 안 한 거 다 되도 않는 저질 소문에 휩쓸리면서 온갖 피해를 볼 수도 있거든요. 세상에는 그런 이유로 사람을 싫어하는 쓰레기들도 많으니까. 그런 이유로 한국인이거나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사실을 숨기고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Pile 씨는 달라서, 트위터에서 아주 가볍게 밝혔습니다. "아, 모르시는 분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