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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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손아섭만 남았다... FA 미계약자 4명 계약 완료, 스토브리그 종료 임박 "음악이 멈추고 의자가 다 찼습니다. 딱 한 사람, 손아섭만 서 있습니다." 20일과 21일, 버티고 버티던 FA 미계약자 4명이 줄줄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출발이라는 데드라인 앞에서 선수들이 자존심을 굽히고 구단의 조건을 받아들인 모양새인데요. 이제 스토브리그의 문을 닫을 마지막 열쇠는 손아섭(38) 선수가 쥐게 되었습니다. 1. 48시간의 백기 투항: "캠프는 가야지" 지난 이틀간 계약한 선수들의 공통점은 현실 타협입니다. 장성우 (KT): 2년 16억 원. .......

"왜 8억 발로 찼어?" 기아 홍건희 2년 15억 대신, 1년 7억 계약한 속사정

"왜 8억 발로 찼어?" 기아 홍건희 2년 15억 대신, 1년 7억 계약한 속사정

"왜 8억 발로 찼어?" 기아 홍건희 2년 15억 대신, 1년 7억 계약한 속사정 "돈보다 증명하고 싶다" 홍건희, 6년 만의 KIA 복귀 핵심 요약 "안전한 15억 대신, 위험한 7억을 택했습니다. 왜냐고요? 보여주고 싶으니까요."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 김범수에 이어 홍건희(34)까지 영입하며 불펜 싹쓸이를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계약 조건이 눈에 띕니다. 1년 총액 7억 원(연봉 6.5억+옵션 0.5억). 두산 잔류 시 보장된 2년 15억 원을 제 발로 차고 나온 결과치곤 초라해 보입니다. 하지만 홍건희 선수는 "후회 없다"고 말합니다. 그가 이런 도박을 건 이유를 분석합니다. 1. 배수의 진: "1년 뒤에 다시.......

KIA 조상우 재계약, 홍건희, 김범수도 영입

KIA 조상우 재계약, 홍건희, 김범수도 영입

내친구 타마마|2026년 1월 21일|스포츠

작년 말에 잠잠했던 KIA가 드디어 지갑을 열었습니다. 조상우와 2년 최대 15억원(계약금 5억·연봉 8억·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한데 이어, 두산에 있던 홍건희를 1년 최대 7억원(연봉 6억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친정팀으로 복귀시키고 한화에서 11년을 뛴 김범수와도 3년 최대 20억원(계약금 5억·연봉 12억·인센티브 3억원)에 계약체결했습니다. 여전히 마무리 정해영에 작년 시즌부터 두각을 드러낸 성영탁까지 포함한다면 이번 시즌 KIA는 벌떼불펜을 구사하겠군요. 다만 팬들의 반응은 좀 냉담한데 차라리 그 돈으로 박찬호와 최형우를 잡았어야했다고 말이죠. (박찬호는 두산으로 이적, 최형우는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 어쨌든 KIA.......

"김범수 주고 박정우 지명?" 기아-한화, 팬들 뒷목 잡게 할 '역대급 보상 선수' 예고

"김범수 주고 박정우 지명?" 기아-한화, 팬들 뒷목 잡게 할 '역대급 보상 선수' 예고

prologue 기아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나 싶더니, 갑자기 제대로 발동을 걸었다. 박찬호랑 최형우까지 떠나보내서 팬들은 "올해는 리빌딩인가" 했을 텐데, 지난 17일 전략 세미나 한 번에 판이 완전히 뒤집혔어. 결국 '방망이 대신 철벽 뒷문으로 우승한다'는 결론을 내린 모양이다. 오늘 기아가 노리는 화끈한 불펜 싹쓸이 전략과 그 뒤에 숨은 짜릿한 보상 선수 시나리오까지 다 풀어보겠다. 안방 살림 다 내주고 '철창'만 3겹? 기아의 미친 집착 지금 기아 팬들이 가장 설레는 건 한화의 파이어볼러 김범수와 두산의 홍건희가 기아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다. 여기에 조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