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

포스트: 13|아이템:홍건희(4)
Tags

Posts

13 posts
기아 타이거즈,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 FA 동시 영입 추진? “불펜 싹쓸이 계약하나?”

기아 타이거즈,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 FA 동시 영입 추진? “불펜 싹쓸이 계약하나?”

기아 타이거즈,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 FA 동시 영입 추진? “불펜 싹쓸이 계약하나?” KIA의 충격 승부수, 불펜 FA 3인방 협상 급물살 이유 "지키는 야구로 우승하겠다? KIA의 방향성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스토브리그 내내 "다 털렸다"는 소리만 듣던 기아 타이거즈가 막판 대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부 FA 조상우는 물론, 한화 잔류가 유력해 보이던 김범수, 그리고 친정팀 복귀를 노리는 홍건희까지. 이 3명을 동시에 영입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 출국 전, 이들을 모두 비행기에 태우려는 기아의 빅 픽처를 분석합니다. 1. KIA의 쇼핑 리스트: 불펜 빅3 KIA는 현재 이 세 선수.......

[관전평] 11월 17일 kt:두산 KS 3차전 - ‘박경수 결승 홈런’ kt 1승 남았다

kt가 창단 첫 통합 우승에 1승만 남았습니다. kt는 17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부터 3차전부터 전승했던 팀이 우승에 실패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투타에 걸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두산이 4차전 이후 전승으로 대역전 우승하는 극적인 시나리오는 매우 희박합니다. 4회말까지 0-0 4회말이 종료될 때까지 쿠바 출신 양 팀의 선발 투수 데스파이네와 미란다는 나란히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정규 시즌 막판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플레이오프까지 등판하지 못했던 미란다는 1회초부터 4회초 매 이닝 출루 허용에도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kt는 2회초가 가장 아쉬웠습니다. 선두 타자 유한준의 우중간 2루타가 나왔으나 호잉과 장성우의

[관전평] 11월 15일 kt:두산 KS 2차전 – ‘박경수 호수비’ kt, 6-1 완승으로 2연승

kt가 창단 첫 통합 우승까지 2승만 남았습니다. kt는 15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야수진의 공수 맹활약에 힘입어 두산에 6-1로 완승해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두산은 와일드카드부터 누적된 피로 탓인지 투타에 걸쳐 장점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3차전에서 ‘미치는 선수’에 의한 극적인 반전을 두산이 하지 못하면 시리즈 조기 종료의 가능성마저 엿보입니다. 박경수 호수비 결정적 승부는 1회에 갈렸습니다. 1회초 선발 소형준의 제구 난조로 두산은 경기 시작과 함께 연속 볼넷을 얻어 무사 1, 2루 절호의 선취 득점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페르난데스의 우전 적시타성 타구를 2루수 박경수가 몸을 날려 잡은 뒤 4-6-3 병살타로 연결시켜 2사 3루를 만들었습니다. 1

[관전평] 11월 9일 삼성:두산 PO 1차전 - ‘홍건희 3이닝 무실점’ 두산 KS까지 1승 남아

두산이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두산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에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원석 포구 실책, 결승점 직결 삼성은 1회말 볼넷과 2루타 각각 2개를 묶어 2점을 선취해 기세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곧 이은 2회초 선발 뷰캐넌이 전반적인 제구가 높아 3안타를 얻어맞는 와중에 수비까지 무너져 빅 이닝 및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뷰캐넌은 1사를 잡는 동안 김재환과 허경민에 각각 좌전 안타와 우측 2루타를 허용해 1사 2, 3루가 되었는데 모두 빗맞은 안타라 불운했습니다. 박세혁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하지 못하고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박계범에 1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