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포스트: 67|아이템:녹차(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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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도 가챠지만

토마토맛 얼음집|2013년 2월 8일

홍,녹차도 꽤 많이 팔릴것 같다. 가챠는 없어도 그냥 숟가락질만 하면서 그려러니 하고 버틸수도 있는데, 비경탐색도 안 되고 싸우지도 못하니깐 렙업하는데 하루종일 걸릴듯.

오늘의 확밀아.

오늘의 확밀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26일

대학교 수강신청이냐? 아우 진짜 이놈의 서버는... 찝찝한 시작. 아침에 각요 띄우고 홍차 한 병 들이켰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죠. 리더가 아그라바인이라서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갈아버렸지만요. 아니. 아직 남아있던가? 그 뒤에 강화하고 홍차사서 들이키고..... 금요일을 맞아서 육성에 힘쓰니 이렇게까지 떠주는군요. 9만을 넘다니... 그저 위치만 바꿨을 뿐인데 이 스탯 차이는 뭐지...? 아, 오닉스가 각성해서 한돌시켰었지;; 마린, 갤러해드, 티니아, 루비도 레벨업시킨 상황입니다. 그리고 오늘 받은 뽑기 티켓으로 돌려서 얻은 카드. ....뭐냐 이 막장 설정은!! 로베르타냐? 블랙 라군의 로베르타 패러디냐? 그런거야? 근데 이 일러스트

전남돌기 1

말랑 말랑|2012년 7월 3일

평소에 아니 평생에 한번 갈 일이 있을까 싶어 저 밑에도 한참 밑의 전라남도로 여행을 떠났다. 홀로 가는 것이기에, 나름 되로 여유 있게 계획을 짜고, 풍족한 현금(?)을 확보하고 버스를 탔다. 1일 째: 보성 차밭, 율포해수욕장 첫날은 보성군을 갈려고, 밤 우등 버스를 타고, 순천시에 04시 반인가에 도착. 고속터미널에서 공용시외버스 터미널로 택시 타고 이동했고, 6:00에 보성행 시외버스를 타고 7:00에 도착했다. 미처 생각 못한 것은 서울 하고 달리 아침 사먹기가 싶지 않다는 것.. 어쩔 수 없이, 율포해수욕장으로 넘어가서, 아침 먹기로 하고, 다시 버스 갈아타고 넘어갔다. 참고로 가다 보니 차밭이 보이는데, 되돌아 올 때 가면 될듯하다. 내려서 밥 한끼하고, 바로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