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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WOW] 계정비가 없어? 그럼 토큰을 사면 되잖아.](https://img.zoomtrend.com/2015/05/08/d0005027_554ba4ab15a7a.jpg)
[WOW] 계정비가 없어? 그럼 토큰을 사면 되잖아.
그 전부터 도입된다 뭐다 말만 무성하던 WOW 토큰이 도입되었습니다. 최근 약 몇 주간 WOW에 개인적인 이유로 접속하지 못한 상태였고 계정은 이미 만료되었기 때문에, 어찌어찌 푼돈을 내고 7일짜리를 끊은 다음 토큰을 사기 위해 접속했지요. WOW 토큰은 30일 단위의 계정 연장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다만, 아래 화면만 봐도 알 수 있듯, 토큰의 시세는 다른 경매장 물품처럼 게이머가 임의로 정할 수 없습니다. 가격은 골드 시세에 따라 자동 조정되며, 경매장에서 표시된 가격에 즉시 구입만 가능하지요. 상회입찰 그런거 없습니다.-_- 아침에 볼 때 13만 골드 정도였는데 반나절 사이에 참 빨리도 오르는군요. 구입 시에는 다른 캐릭터에게 보내거나, 환불하거나, 경매장에 재판매할 수 없다는 주의
![[WOW] 귀환한 사령관이 사는 법](https://img.zoomtrend.com/2015/01/18/d0005027_54ba9b0f315f4.jpg)
[WOW] 귀환한 사령관이 사는 법
WOW에 복귀해서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잘 놀고 있습니다. 아제로스에 들어오면,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발아니르 만드는 데에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리치왕 때 8개가 모자라서 실패했었고 그게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었는데. 8개 모으는 데만 몇 주가 더 걸렸고 요그사론 잡는 데에 한 주가 더 걸렸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그저 창고의 장식용 아이템일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뭐 어떻습니까. 만들었다는 게 중요한 거죠. 이젠 리치왕 25인 하드도 혼자 잡습니다.-_- 뭐 저만 혼자 잡는 건 아니지만요. 괴저역병 업적을 시간이 허락하면 하고 싶지만 그렇게 될 리 없으니...... 바쉬르에 일이 있어 들렀다가 고래상어를 때려잡았습니다. 그런데 고래상어는 상당히 아프더군요. 아직도. 100레벨은
![[퍼즐&드래곤] 아테나 사냥 성공](https://img.zoomtrend.com/2013/11/05/d0005027_5277c06d6c9ff.png)
[퍼즐&드래곤] 아테나 사냥 성공
어제 밤, 아침 출근길, 점심시간, 저녁 퇴근길 및 퇴근 이후 짐 내려놓고 잠깐 동안 해서 16개 모셔왔습니다. 퇴근 이후 어디 갔다가 마트 갔다가 하는 것만 안 했어도 6-7개 정도는 더 모셔올 수 있었는데. 시간이 안 되더군요. 덤으로 얻은 쿠홀린과 기간테스. 사진에 없지만 베르세르크도 3개 정도 얻었습니다. (그런데 얘네들은 이미 만렙에 스킬작 다 했는데......;;) 다양한 공략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기린 혹은 사탄 파티로 공략했는데 역시나 문제가 되는 건 기린 파티일 때는 저의 저질 퍼즐력, 사탄 파티일 때는 삐에로 조커의 낮은 스킬 턴이었습니다. 뭐. 마법석 두세 개 정도 쓴다고 생각하면 편하게 클리어 가능하더군요. 이제 다음에 번뜩 눈에 띄는 것 생길 때까지는 그냥 소소
게임 관련 잡담
- 저의 관심사가 옮겨가서 더 그렇게 느끼게 되는지는 몰라도 게임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이후 올해처럼 PC게임. 정확하게는 PC 온라인 게임이 찬밥신세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할 정도로 냉랭한 분위기가 피부로 느껴지는 해는 처음입니다. 작년 이맘때 쯤인가 애니팡이 터지기 시작한 이후부터였던가요. 게임과 관련된 큰 이슈는 상당 부분 모바일 게임이 가져갔고(실제로 돈도 사람도 그쪽에 몰리고 있고) 신작이 나오는 빈도는 줄어들고 있고 반대로 기존 게임들이 서비스 종료되는 이야기는 참 많이도 나오고 있지요. 어떤 기사엔가 보니 신작이 나오는 것보다 서비스 종료된 게 더 많다고 하는데. 아마도...... 좀 더 깊이 파고 들어가면 더 충격적일 겁니다. - 사실 조짐은 몇 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2009년을 기점으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