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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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여행 후기 정기 여객선 예약 배시간 주소 위치 배타는 곳 운진항 송악산 선착장 정보
마라도여행 후기 정기 여객선 예약 배시간 주소 위치 배타는 곳 운진항 송악산 선착장 정보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아내가 한국의 남쪽 끝을 가보고 싶다고 해서 마라도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전에는 가파도에 가본 경험도 있어서 마파도도 가보기로 했는데요. 아마 제주도에서 남쪽 섬 여행은 이게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글에서 마라도 배편, 선착장, 타는 법 , 할인 티켓 예약하는 법, 마라도 여행 후기 등을 볼 수 있답니다. 마라도 배 타는곳! 운진항 선착장, 송악산 선착장 마라도로 가는 배편은 두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둘다 운행 시간이 다르고, 금액도 차이가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할인 티켓으로 구매.......

본채는 따로! 근사한 선착장이 딸린 게스트 하우스, River Hills Cabin by Miró Rivera Architects
River Hills Cabin by Miró Rivera Architects 본채는 따로! 근사한 선착장이 딸린 게스트 하우스 미국 텍사스주 중앙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오스틴 호)변에 위치한 ‘River Hills Residence’에 딸린 별채 형식의 게스트 하우스이다. 이 게스트 하우스는, 깎아서 만든 듯한 건물에, 버튼 하나를 누르면 열리는 모터 달린 슬라이딩 유리벽을 설치하여, 언제든 호수 풍경을 내부로 초대할 수 있게 계획되었다. 내구성 재료인 폴리싱 콘크리트 바닥을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적용하여 연속성이 강조되었다. 내부의 천장과 외부의 처마 밑면도 같은 재생 왕솔나무 목재로 마감되었다. 개방형의 주방/식당/거실 공간과 욕실 딸린 침실 사이를 와인 저.......

쿠바 배낭여행 (9) 배를 타고 카사블랑카로
선착장으로 들어가자 경찰들이 있었다. 가방 매고 실실거리는 날 보더니 자기네들도 실실대다가 일단 짐을 까보잔다. 뭐야? 요 앞에 가는 배 타는데 무슨 짐을 까봐? 실실거렸더니 만만하게 보는 건가!? 허나 내 앞의 사람들도 다들 보따리 풀고 있더라. 음, 원래 짐 검사 하는 덴가 보다. 아무 불평않고 가방을 풀렀다. 내 짐 검사를 맡은 사람은 아줌마 경찰이었는데, 내 가방의 앞주머니에서 딱 봐도 몇 달은 가방에서 굴러다닌듯한 츄파츕스가 나오자 이게 뭔가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더라. 설마 츄파츕스를 모르는 건가? 아니면 먹고 싶은 건가? 난 어차피 사탕 잘 안먹으니 너 머겅ㅋ하고 줬더니, 함박 웃음을 지으며 가방을 도로 잠근 뒤 돌려줬다. 사탕 하나면 짐 검사 설렁설렁하는 여기는 아바나.
![[지심도] 마끝 해안절벽과 선착장](https://img.zoomtrend.com/2013/08/24/c0014543_52104bf14ba53.jpg)
[지심도] 마끝 해안절벽과 선착장
관광지도에서 동쪽에 위치한 마끝, 실제론 북쪽이며 다른 지점보다 사방이 트여있어 시원하면서도 커다란 노송이 멋드러집니다. 태풍 매미 때 죽고 지금도 조금씩 죽는 나무가 나온다고 하는데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지도 넓어 반대쪽의 해식절벽보다 구경하기도 쉽고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마음에 들더군요. 바위도 어느정도 내려가 볼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낚시하시는 분들은 또 여기가 포인트라고도 하시더군요. ㅎㅎ 본래 선착장에서 바로 이쪽으로 들러 위쪽으로 도는게 정석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송악이라고 합니다. 담장나무라고도 부른다는데 아이비를 닮아서라고 하네요. 남부나 해안지역에서 보기 쉽고 꽃꽃이 재료로도 쓴다고 생보전에서 알려주시더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