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 posts소녀전선. 둠칫둠칫
출처 : ...이왜진? 구사쨔응 넘나 커여운거시에요!!!
소녀전선. 그리뽕 여고.jpg
출처 : 철혈 담당 일찐은 404가 맞기는 한데 저기서도 잠탱이는. ㅠㅠㅠㅠ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https://img.zoomtrend.com/2019/10/17/c0014543_5da761a1d0c46.jpg)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
시작부터 빵빵 터졌는데 극중극의 마무리까지 거의 늘어짐 없이 소화해 너무 좋았던 멜로가 체질입니다. 딱 적당하게 마무리되긴 했는데 이 조합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지 ㅜㅜ 다들 너무 좋았네요~ 마지막을 책임져준 전여빈과 손석구의 커플링도 참ㅋㅋㅋ 너무 이상적이면서도 무거운 전여빈 파트를 살려주는게 참 좋았던~ 전남편인 이학주는 초반에 진짜 설정이 괜찮았는데 마무리에 등장해 평범해지는게 아쉬웠던...공명에게 맞기 위해 재소환되긴 했겠지만 그래도 오점이라고 보는~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의 세 여성이 메인이라 좋았어서 아쉬운 지점이 있긴 하지만 그렇기엔 남성 캐릭터들도 워낙 잘 만들어줘서 좋았던~ 시철률이야...작 중에서도 까듯이 잘 안나왔지만 ㅜㅜ
![[판소리 복서] 귀엽고 귀엽도다](https://img.zoomtrend.com/2019/10/11/c0014543_5d9fdff1a39a0.jpg)
[판소리 복서] 귀엽고 귀엽도다
아티스트 뱃지때문에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판소리 복서네요. 특히 엄태구와 혜리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라 둘이 꽁냥꽁냥하는 것만 봐도 달달하니 귀여운지랔ㅋㅋ 옆구리가 시린 가을에 따뜻하니 좋은~ 펀치드렁크 복서와 판소리라는 조합에서 예상되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가~ 는가 싶으면서도 괜찮은 템포로 개그와 판소리를 가지고 변주하는게 좋았어서 권투장면만(응?) 좋았다면 꽤 기억에 남는 수작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괜찮아서 추천할만 하네요. 본인의 작품인 뎀프시 롤: 참회록을 갈고 닦아 내놓은 85년생인 정혁기 감독의 영화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판소리 복서~라는 이름에 걸맞는 이미지는 사실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