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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지 추천 평일 쏠비치 삼척 패키지 만족스러움
이번 주는 오랜만에 우리 가족 모두 함께 모여 강원도 여행지 추천 장소를 다녀왔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강원도의 많은 산들과 푸른 자연을 보며 드라이브하는 것도 좋아하시고 무엇보다 예쁜 곳에서 가족 모두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 여행을 너무 의미 있어 하셨어요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오랜만에 뿌듯했답니다 2년쯤 전 삼척 쏠비치 다녀온 후 너무 예쁘고 사진 찍기도 좋아서 다음에 꼭 다시 가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찾아가도 변함없이 너무 멋진 곳이었습니다마치 그리스 산토리니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가 예쁜 곳이죠 게다가 규모도 커서 진짜 지중해의 마을에 와 있는 것.......


거짓말같이 맑았던 지난 주말, 강릉행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표현을 빌리자면 '1년에 일주일 볼까말까 하는 미친 날씨'였다. 주초에 강릉행을 계획했을 때만 해도 금-토에 걸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역시 기상청의 예언은 맞지 않아서 강릉에 도착한 금요일 늦은 오후에는 이미 비는 그쳐 있었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출발은 금요일 12시 반경, 맨 처음 사진의 사천진해변에는 4시 반경 도착했는데 쉬엄쉬엄 간 것 치고는 선방한 것 같다. 사진은 문막휴게소. 배스킨라빈스나 롯데리아, 던킨도너츠, 카페베네 등 유명 체인이 있는데 배스킨라빈스나 갈까 하다가 직원이 점심시간이래서(...) 롯데리아에 가서 토네이도(맥플러리라고 보면 될듯)를 사 먹었다. 하행선 기준 만종-새말간, 평창휴게소 부근, 진부-대관령간 차선을 하나

성당 여행; 삼척 성내동성당
비가 그치면 기온이 좀 더 떨어지겠죠? 올해의 라이딩 시즌은 사실상 끝났지만 그래도 다녀보겠다고 부지런 떨어둔 분량은 조금 남아있으니, 이번에는 삼척의 성내동 성당입니다. 넵. 삼척입니다. 강릉 아래 동해와 붙어있는 삼척.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나인티 1만킬로 기념 투어의 숨은 목적지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 성내동 성당은 동해안 유일의 성지 성당이기도 하죠. 삼척 시내 외곽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데, 도로가 언덕의 나지막한 뒷편으로 나있기 때문에 성당을 찾자면 이렇게 뒤부터 옆을 보고 들어가게 됩니다. 소나무들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좋죠? 삼척 지역의 공소는 1946년에 처음 설정되었고 현재의 성당 건물은 1957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서울/경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