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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과자& 음식 2탄 일본친구, 일본인 선물편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과자& 음식 2탄 일본친구, 일본인 선물편글/사진: 우쑤그저께 후쿠오카 사는 일본 친구에게 오랜만에연락이 왔더라구요. 서로 안부를 물어보며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다음을 기약해야 했네요. 그 일본인 친구를 생각하며예전 여행 폴더를 뒤적이다 예전에 외국인이 좋아하는 선물 베스트로 글을 올렸던게 생각나서외국인 친구 선물 2탄을 준비해봤어요 :>지난번에는 서울에 놀러온 대만친구를 만나러 가면서이것저것 싸간 것들을 공개했었는데그게 2017년이니 벌써 3년이 되었네요대만친구 패훤씨는 잘 지내고 있을지오랜만에 연락을 한번 해보야겠어요-일본 친구 토모미짱.......
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아웃렛”
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아웃렛”홍콩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옹핑마을로 가기 위해서 퉁청 역에 도착했습니다. 퉁청 역은 홍콩 도심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었는데요.아무래도 나름 도심에서는 외곽에 위치한 곳인지라, 상대적으로 시골의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곳에서는 대형 아웃렛을 찾을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지요.“홍콩 퉁청 역에 있는 시티게이트 아웃렛”홍콩 퉁청 역에는 역과 이어지는 곳에 “시티게이트 아웃렛”이 있습니다. 이 곳은 정말 말 그대로 대형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마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하지요.하지만, 저는 어차피 이 곳에 온 목적이 쇼핑을 위한 것은 아니었기에 간단하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상당한 규모의 쇼핑몰, 시티게이트 아웃렛”시티게이트 아웃렛 역시도 홍콩에 있는 건물인지라, 건물 내부에서도 복잡하게 얽혀있는 구조였는데요. 그래서 처음 이 곳을 방문하면, 길을 찾는 것이 제법 힘들기도 했습니다.저도 그래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굉장히 돌아서 가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요.“다양한 음식점이 있는 건물”사실, 제가 이 곳을 방문한 이유는 식사를 하기 위함이었는데요. 공항에서 식사를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공항에서 떨어진 지역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성비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어차피 “옹핑 마을”과 “타이오 마을”로 가는 투어 버스까지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남아서, 근처에 어떤 식당이 있는지 둘러보고, 한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홍콩 마트에서 본 다양한 한국음식“지하 1층에 있는 테이스트 마트”옹핑 마을을 돌아보고 나서 디시 이 곳에 와서 건물을 마저 둘러보기도 했는데, 지하에는 테이스트 마트라는 마트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는 모습이었는데, 원래는 그냥 가볍게 둘러보고 가려고 했다가, 막상 들어와서 보니, 한국음식이 제법 많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마트에서 진열 중인 한국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기도 했었지요.아무튼, 여기까지, 다양한 매장을 찾을 수 있는 “시티게이트 아웃렛”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아웃렛”주소 : 20 Tat Tung Rd, Lantau Island,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09 2933홈페이지 : https://www.citygateoutlets.com.hk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아웃렛, 대형 쇼핑몰
![[파리일상] 한국휴가 - 익숙함과 낯설음 사이.](https://img.zoomtrend.com/2025/01/16/3458ad8f-695f-5c19-8c8e-debb290bc9d0.jpg)
[파리일상] 한국휴가 - 익숙함과 낯설음 사이.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갖었던 이번 한국 휴가. 한 때는 치열하게 살아가던 한국에서 휴식같은 나날들을 보내게 될 줄이야.... 친구를 만나러 이태원에 갔다. 이태원을 가 본 적은 그리 많지 않아 그다지 추억이라고 떠올릴 것도 없는 곳. 만남의 장소까지 걸어가는데 옆으로 보이는 골목길을 지나치다 갑자기 떠오른 옛 생각. 그러고 보니, 이 길을 걸었던 적이 있다. 딱 한 번 뿐 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기억이 나는구나. 매일매일 지나가는 집 앞길에선 딱히 떠오르는 추억도 없는데. 평생 잊고 살 뻔 했던 추억을 하나 찾아낸 기분이다. 쉬는 날이면 혼자 나가 간단하게 아침식사 (빵과 커피)를 하러 갔던 곳, 혼자 삼겹살을 구.......

2017.12.8.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 . . . . 이 곳은 요코하마에서 제일 높은 건물인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입구.상점가에서 바깥으로 나갈 필요 없이 바로 입구가 연결되어 있다.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스카이가든'은 69층 296m 높이로 한때 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는데,지금은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에 그 순위가 밀렸다고 한다. 전망대 스카이가든 입장료는 1,000엔.날씨가 좋았더라면 전망대에 한 번 올라갈 수도 있었을텐데, 현재 비구름 때문에 지상에서 건물 옥상도 보이지 않아전망대로 올라간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올라가보는 것은 과감히 포기했다(...) 랜드마크 타워 근처에서 바라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