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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DOS] 미래탐정 라이안 (DreamWeb.1994)
1994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Creative Reality’에서 개발, ‘Empir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사이버 펑크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드림웹’. 한국에 MS-DOS판이 정식 수입되어 번안된 제목이 ‘미래탐정 라이안’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바텐더로 일하던 ‘라이안’이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는데. 꿈에 나온 수호자로부터 현실 세상과 어둠 사이의 장벽인 ‘드림웹’을 파괴하려는 7대 악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하나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우측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은 Zoom Control로 화면 좌측 하단의 확대 화면의 켜기/끄기가 가능하고, 그 바로 아래 3.5인치

뚜율 (Tuyul.1978)
1978년에 ‘베이 이스바히’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호러 영화. 영제는 ‘리틀 데빌’이다. 내용은 ‘히다얏’이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파리만 날리고, 빚까지 지고 있어서 예비 장인어른한테 잔소리를 듣고, 약혼자는 바람이 나서 다른 남자랑 사귀어 돈도 사랑도 다 잃고서 우울에 하던 중. ‘돼지도둑주술’을 사용해 돈을 훔치던 무당을 목격하고. 무당의 소굴까지 쫓아갔다가 그게 인연이 되어 ‘뚜율’ 주술을 배워 실행에 옮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뚜율’은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전승에 나오는 작은 요괴다. 대머리에 몸 크기는 5cm 정도 밖에 안 되는 소인으로 묘사되는데, 유산된 태아나 출산 중 사망한 아이의 혼에서 태어나는 존재로서, 사람의 지시에 따라
![[월요일이 사라졌다] 나와 인류의 선택](https://img.zoomtrend.com/2018/02/26/c0014543_5a92c31d30e63.jpg)
[월요일이 사라졌다] 나와 인류의 선택
산아제한 소재는 사실 소재라고 하기엔 현실에도 이미 있는지라 애매했는데 식량부족으로 발전한 GMO로 인해 유전적으로 약하게 세네둥이 뭐 이렇게 나오는 환경이 된 설정놀음이 괜찮더군요. 거기에 누미 라파스니~ 감독인 토미 위르콜라는 찾아보니 헨젤과 그레텔을 했던 분이시더군요. 그래서인지 나름 액션도 괜찮고~ 일주일 7명으로 나눈 구분도 무난합니다. 그런데 스토리 진행이 개취에 딱이랔ㅋㅋ 트릭은 너무 빨리 밝혀져서 아쉬웠는데 엔딩을 생각보다 쎄게 쳐서 재밌었네요. ㅎㅎ 모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게 과감하게 진행시켜서 오오~ 개인과 인류의 기묘한 얽힘으로 B급스러운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팝콘영화로도 괜찮다고 보기에 가볍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로제와 황혼의 고성 - 리뷰 3 배드엔딩
무참히 무너진 페허의 성에서 이미 사망한 사람들의 기억을 통해 조각을 하나하나씩 모아가며 탈출 방법을 찾아가던 로제와 거인. 그 와중에 로제는 성문을 막고있는 가시나무를 없앨 방법을 찾기위해 찾아간 도서관에서 왕궁에서 오래 근무한 사서 할아버지와 만나게되었다. 이미 가시나무의 저주영향으로 괴물로 변하기 직전의 상태였지만 아직 이성이 남아있는 덕분인지 사서 할아버지는 로제를 알아보고는 웃으며 로제를 쓰다듬어주고는 쪽지를 넘겨주었다 이미 몸의 대부분이 가시나무에 잠복당해 언제 괴물이 될지 모르는 상황임에도 사서 할아버지는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도서관을 정리하는데만 열중하고 있었다 언어능력을 상실한 사서할아버지가 로제를 알아보고 건네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