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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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절양장 [九折羊腸]](https://img.zoomtrend.com/2024/05/27/0208444e-852d-57a6-8c85-1f04cdb43848.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절양장 [九折羊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절양장 [九折羊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절양장 [九折羊腸] #구절양장# [九折羊腸] [九:아홉 구/折:꺽일 절/羊:양 양/腸:창자 장] 아홉 번 꺾인 양의 창자. 산길이 꼬불꼬불하고 험하다. 또는 세상이 복잡하여 살아가기 어렵다. [예문] ▷ 구절양장 골마다 파고든 계류는 호남 의 고봉을 휘돌아 북으로 빠지고 그물길을 인도한 노령과 소백 두기둥 사이에 높은 지대를 이뤘다. 금강상류의 진안고원 운장산은 이 고원의 서북에 위치한 1,126m의 고산으로 호남평야를 굽어보며 노령봉 제일의 眺望을 연출한다. ▷ 비가 와 강물에 기운이붙으면 강원 산골의 목재를 이어 붙인 뗏목이 출발했다. 구절양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우일모 [九牛一毛]](https://img.zoomtrend.com/2024/05/22/c6a730c4-f849-5192-a1ab-8a3076457e32.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우일모 [九牛一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우일모 [九牛一毛]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우일모 [九牛一毛] #구우일모# [九牛一毛] [九:아홉 구/牛:소 우/一:한 일/毛:터럭 모] 아홉 마리의 소 중에 하나의 털. 많은 것 가운데 극히 미미한 하나. [동] 九牛毛(구우모) /滄海一粟(창해일속) /大海一滴(대해일적)-->물방울 적 [속담]아홉 마리의 소에서 털 하나 뽑기다. [출전] 『한서(漢書)』司馬遷, 報任安書 [내용]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왕은 秦始皇(진시황)이지만 漢武帝(한무제)는 秦나라 보다도 몇 배나 더 큰 판도를 이룩했다. 동서남의 3방향으로 국력을 뻗쳐 영토를 확장했다. 동쪽으로는 우리나라까지 쳐들어와 漢四郡(한사군)을 설치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여현하 [口如懸河]](https://img.zoomtrend.com/2024/05/21/831eeb9f-c91f-54ce-9263-73d95670c5f4.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여현하 [口如懸河]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여현하 [口如懸河]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여현하 [口如懸河] #구여현하# [口如懸河] [口:입 구/如:같을 여/懸:매달 현/河:물 하] 입이 급히 흐르는 물과 같다. 거침없이 말을 잘하는 것. [동] 口若懸河(구약현하) /靑山流水#청산유수# [속담]말 잘하기는 소진 장의다./蘇張의 혀.(蘇陳張儀) [내용] 진(晉)나라 때 곽상(郭象)은 어려서부터 재능이 비범하고 어떤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여 그 이치를 밝히기를 좋아하였다. 도한 老子와 莊子의 사상을 즐기면서 연구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은 학자였다. 당시 그에게 여러 차례 관직에 나갈 것을 권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고사(固辭)하고 한가롭게 살면서 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십춘광 [九十春光]](https://img.zoomtrend.com/2024/05/19/15b5e914-19c4-57cb-86df-50b790f5f7d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십춘광 [九十春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십춘광 [九十春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구십춘광 [九十春光] #구십춘광# [九十春光] [九:아홉 구/十:열 십/春:봄 춘/光:빛 광] 봄의 석 달 동안. 석 달 동안의 화창한 봄 날씨. [예문] ▷ 유유창천(悠悠蒼天)은 호생지덕(好生之德)인데 북망산천아 말 물어보자. 역대제왕과 영웅열사가 모두다 네게로 가드란 말가, 경리안색(鏡裡顔色)을 굽어보니 검든머리 곱든 양자(樣姿) 어언간에 백발이로구나. 인간 칠십은 고래희인데 팔십장년, 구십춘광 장차 백세를 다 살아도 죽기가 싫어서 일러를 왔건만 하물며 아동초목으로 돌아가는 인생을 생각하면 긴들 아니 가련탄 말가≪엮음수심가≫ ▷ 목화는 구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