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불십년 [權不十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불십년 [權不十年]

과천애문화|2024년 6월 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불십년 [權不十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불십년 [權不十年] #권불십년# [權不十年] [權:권세 권/不:아니 불/十:열 십/年:해 년] 권세는 10년을 넘지 못한다. 권력은 오래가지 못하고 늘 변한다. 또는 영화는 일시적이어서 계속되지 않는다. [유]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 열흘 붉은 꽃이 없다,화무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운다 [속담]All good things must come to an end.-- 최근 두 전직 대통령의 재판 과정에서 우리는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All's well that ends well(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이라는 말도 있지만 유한성의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조입회 [窮鳥入懷]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조입회 [窮鳥入懷]

과천애문화|2024년 6월 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조입회 [窮鳥入懷]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조입회 [窮鳥入懷] #궁조입회# [窮鳥入懷] [窮:다할 궁/鳥:세 조/入:들 입/懷:품을 회] 궁지에 몰린 새가 급하면 품안으로 뛰어든다. 사정이 급박하게 되면 다시 타협하고 돌아 온다는 뜻 [내용]窮鳥入懷 仁人所憫 궁조입회 인인소민 - 궁한 새가 품에 들어오면 어진 사람은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예문] ▷ 태조는 웃음으로 국파의 마음을 누그러뜨렸다. 국파의 심정은 모르는 바 아니었다. 알기에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했다. "기어이 마중 나가시는 까닭을 말해 주소서." "장군은 궁조입회(窮鳥入懷)란 말을 알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모술수 [權謀術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모술수 [權謀術數]

과천애문화|2024년 6월 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모술수 [權謀術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모술수 [權謀術數] #권모술수# [權謀術數] [權:권세 권/謀:꾀할 모/術:재주 술/數:셈 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쓰는 교묘한 술책. [예문] ▷ 이문영이사장은 최근 복간된 '씨량의 소리' 머리말에서 "현재의 정치는 '권모술수의 정치'이지 민주주의가 아니다"고 규정하며 김대통령에게 "가던 길을 바꿀 것을 촉구했다. ▷ 강수연의 눈빛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관비라는 이유로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눈빛에서는 섬뜩하고, 자신의 야망을 숨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서설묘 [窮鼠齧猫]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서설묘 [窮鼠齧猫]

과천애문화|2024년 6월 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서설묘 [窮鼠齧猫]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궁서설묘 [窮鼠齧猫] #궁서설묘# [窮鼠齧猫] [窮::다할 궁/鼠:쥐 서/齧:물 설/猫:고양이 묘]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아무리 약한 자라도 급한 사정이 되면 강자에게 대듦 [예문] ▷ "그놈들 제멋대로 매는 걸 어떻게.""그럼 오빠는 이까짓 메밀 간 세도 바치려네?"덕아는 자못 서글퍼 하는 말씨였다."글쎄, 먹고 남으면 바치지!" 들깨는 픽 웃었다. 그는 최근에 와서 갑자기 무던히 배짱이 커졌다. 덕아는 오빠의 말에 확실히 일종의 미더움을 느꼈다.--- 김정한 소설 6장 부분 '들깨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