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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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전노장 [百戰老將]](https://img.zoomtrend.com/2025/01/09/0655d7a8-cae2-5680-beab-569b1320c960.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전노장 [百戰老將]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전노장 [百戰老將]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전노장 [百戰老將] #백전노장# [百戰老將] [일백 백/사울 전/늙을 로/장수 장]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어 여러 가지로 능란한 사람. [예문] ▷ 유신 말기인 1978년부터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해고·수배·지하조직 등 산전수전 다 겪은 '역사'속의 백전노장! 사회주의 혁명을 목적으로 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의 중앙위원으로 활동하다가, 1991년 3월 10일 안기부에 검거되었다. ▷ 전문가들은 “패트릭이 얻어맞더라도 좀더 마운드에 놔둬야 한다”고 조언한다. 백전노장인 김응룡 감독은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 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안시 [白眼視]](https://img.zoomtrend.com/2025/01/09/517753d0-92b5-5bc7-bfa6-7f0d6a540396.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안시 [白眼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안시 [白眼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안시 [白眼視] #백안시# [白眼視] [흴 백/눈 안/볼 시]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 [반]靑眼視청안시-애정을 가지고 대함 [출전]『晉書』〈阮籍傳〉 [내용]위진때의 일이다.노장의 철학에 심취하여 대나무숲속에 은거하던 죽림칠현 중에 완적이 있었다. 그는 예의범절에 얽매인 지식인을 보면 속물이라 하여 백안시했다고 한다. 역시 죽림칠현의 한사람인 혜강의 형 혜희가 찾아왔다. 완적이 냉대하여 흘겨보자 혜강이 이 이야기를 듣고 술과 거문고를 가지고 찾아가자 완적은 크게 기뻐하며 청안으로 맞이했다. 이처럼 상대가 친구의 형일지라도 완적은 그가 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https://img.zoomtrend.com/2025/01/07/d2a10018-0e79-5903-984d-6e07ddda17a9.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백아절현# [伯牙絶絃] [맏 백/어금니 아/자를 현/악기줄 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 친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함. [동]知音(지음) : 거문고 소리를 듣고 안다. 자기의 속마음까지 알아 주는 사람.高山流水(고산유수),知己之友(지기지우) [출전]『여씨춘추(呂氏春秋)』 [내용] 春秋시대에 거문고의 명인(名人)인 백아(伯牙)와 그의 거문고를 잘 알아 주었던 친구 종자기(鍾子期)의 이야기다.「백아가 거문고를 타면 종자기는 그것을 들었다. 거문고를 타는 뜻이 큰 산에 있으면 산이 우뚝하구나 하고 뜻이 흐르는 물에 있으면 출렁출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https://img.zoomtrend.com/2025/01/07/ab5f3162-f5a5-5db5-ac3d-7dde82db0d92.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백수건달# [白手乾達] [흴 백/손 수/마를 건/이를 달]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 다니는 사람. [동]白手, 乾達 [참고]불교 문헌에서는 음악을 맡은 천신(天神)을‘건달박(乾達縛)’또는‘건달바(乾達婆)’라고 부르는데, 식향(食香), 심향행(尋香行), 향음(香陰), 향신(香神)으로 의역되기도 한다. 의역의 경우 향(香)자가 모두 들어간 이유는 그 천신이 향만을 먹으며 유유히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전설에 따르면 건달바는 술과 고기를 먹지 않으며 오직 향기만을 먹고 산다고 한다. 이들은 원래 브라만교에서 숭배하던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