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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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팔번뇌 [百八煩惱]](https://img.zoomtrend.com/2025/01/16/b691ff32-948d-53ed-92af-3963901cf08a.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팔번뇌 [百八煩惱]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팔번뇌 [百八煩惱]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팔번뇌 [百八煩惱] #백팔번뇌# [百八煩惱] [일백 백/여덟 팔/괴로워할 번/괴로워 할 뇌] 불교에서 나온 말로 인간의 과거(過去), 현재(現在),미래(未來)에 걸친 108가지 번뇌(煩惱) [참고]. 육관〔(六官 : 耳(소리), 目(색깔), 口(맛), 鼻(냄새), 心(뜻), 體(감각)〕이 서로 작용해 일어나는 갖가지 번뇌가 좋고(好), 나쁘고(惡), 좋지도 싫지도 않은(不好不惡) 평등(平等)의 3가지 인식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곧 3×6=18가지의 번뇌가 된다. 거기에 탐(貪), 불탐(不貪)이 있어 18×2=36가지가 되고, 이것을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 .......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척간두 [百尺竿頭]](https://img.zoomtrend.com/2025/01/16/8a872b81-f690-55a9-bf92-c2b6bbf78150.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척간두 [百尺竿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척간두 [百尺竿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척간두 [百尺竿頭] #백척간두# [百尺竿頭] [일백 백/자 척/장대 간/머리 두] 백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 선 위태로운 상황 [동]如履薄氷(여리박빙) 風前燈火(풍전등화) 명재경각(命在頃刻) 累卵之勢(누란지세) [내용]백척간두에서 걸어나가면 시방세계가 바로 온 몸이다.'라고 하였다. 이말은 백척간두와 같은 위태로운 지경을 벗어나게 되면 온세상이 바로나와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백척간두란 배척이나 되는 긴 장대의 끝을 말하는 것으로 매우 위태로운 상태나 위험에 빠진 경우를 말한다 [원문]百尺竿頭進一步 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https://img.zoomtrend.com/2025/01/15/fead721c-eb48-5b9f-9272-faa1313f1f2b.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백중지세# [伯仲之勢] [맏 백/버금 중/어조사 지/기세 세] 낫고 못함이 거의 없음/우열을 가리기 힘듬. [동]難兄難弟(난형난제) 互角之勢(호각지세) 莫上莫下(막상막하) 春蘭秋菊(춘란추국) [출전]『예기(禮記)』 단궁상편(檀弓上篇) [내용]백중은 곧 형과 아우라는 뜻이다. 위나라의 조비는 전론에서 '문인들이 서로 가볍게 여기는 것은 옛날부터 그러했다. 부의(傅儀)와 반고(班固)에 있어서는 백중지간일 뿐이다. '라고 하여 서로의 문재(文才)가 엇비슷해 누구를 재주가 있는 형이라 하고 누구를 재주가 좀 처지는 아우라 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숙계 [伯仲叔季]](https://img.zoomtrend.com/2025/01/14/be03daa0-77ab-52df-b92b-d68b088e0e13.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숙계 [伯仲叔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숙계 [伯仲叔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숙계 [伯仲叔季] #백중숙계# [伯仲叔季] [맏 백/버금 중/셋재 숙/끝 계] 형제의 차례. 伯은 맏이, 仲은 둘째, 叔은 셋째, 季는 막내. [출전]『예기(禮記)』 단궁상편(檀弓上篇) [내용] 어린애가 태어나면 3개월만에 이름을 짓고 20세가 되면 자를 짓는다. 50세가 되면 자 위에 백 중 등 형제의 순서를 나타내고, 죽으면 시호를 내린다. 이것이 주나라의 법도이다." 보통 백(伯)은 사람(人)중에서 머리가 하얀(白), 즉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을 일컫고, 중(仲)은 사람(人)중에서 가운데(中)을 뜻하며, 숙(叔)은 '손(又)으로 콩을 줍는다' 라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