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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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원수구 [誰怨誰咎]](https://img.zoomtrend.com/2021/02/09/20160610_08435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원수구 [誰怨誰咎]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원수구 [誰怨誰咎] [誰:누구 수/怨:원망할 원/誰:누구 수/咎:허물 구]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랴.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것이 없다.#수원수구 [誰怨誰咎] [誰:누구 수/怨:원망할 원/誰:누구 수/咎:허물 구]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랴.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것이 없다.[예문]▷ 세월도 유수 같다. 무남독녀 너 하나를 금옥같이 길러 내여, 봉황 같은 짝을 지어 육례 갖추어 여우자고 허였더니,오늘밤 이 사정이 사차불피 이리 되니 이게 모두 니 팔자라, 수원수구를 어찌 허리? 너으 부친 없는 탓이로구나. 칠십당년 늙은 몸을 평생 의탁헐까 허였더니, 허망히 이리 되니, 삼종지(의) 중한 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https://img.zoomtrend.com/2021/02/08/SE-93d7deb5-e2db-4068-b643-a51306d7ac3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 [水:물 수/魚:고기 어/之:어조사 지/交:사귈 교]물과 물고기의 사귐.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임금과 신하 사이의 두터운 교분.#수어지교# [水魚之交][水:물 수/魚:고기 어/之:어조사 지/交:사귈 교]물과 물고기의 사귐.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임금과 신하 사이의 두터운 교분.[출전] 『三國誌 』[내용] 劉備(유비)가 諸葛亮(제갈량)을 찾던 三顧草廬(삼고초려)때의 이야기다. 두번이나 허탕치고 세번째에야 비로소 가까스로 만났는데 사실 관우와 장비는 처음부터 유비가 친히 찾아가는 것에 대해 내심 못마땅해 했다."일개 촌부에 불과한 것 같은데 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그대로 버려둠.#수수방관 [袖手傍觀][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그대로 버려둠.[동]吾不關焉(오불관언)- 내 상관할 바 아니다.[예문]▷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수수방관만 일삼아 왔으니 이게 될 말인가? ▷김 군수는 회민들이 성문을 열라고 아우성쳐도 시종 수수방관할 뿐, 일언반구 효유하는 말이 없었다. ▷두어 칸 초가는 비바람을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 [漱:양치질할 수/石:돌 석/枕:베개 침/流:흐를 류]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은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또는 이기려고 하는 고집이 셈/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억지로 고집부리는 것, 또는 실패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억지를 쓰는 것#수석침류 [漱石枕流] [漱:양치질할 수/石:돌 석/枕:베개 침/流:흐를 류]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또는이기려고 하는 고집이 셈/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억지로 고집부리는 것, 또는 실패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억지를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