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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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

과천애문화|2021년 2월 2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술이부작 [述而不作][述:말할 술/而:말이을 이/不:아니 불/作:지을 작]성인의 말을 술하고(전하고) 자기의 설(說)을 지어내지 않음.#술이부작 [述而不作][述:말할 술/而:말이을 이/不:아니 불/作:지을 작]성인의 말을 술하고(전하고) 자기의 설(說)을 지어내지 않음.[출전]『논어』[내용]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나는 전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을 기술할 따름이지 새로운 것을 지어내는 것은 아니다. 옛 것을 믿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마음 깊이 은(殷)의 현인 팽(彭)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사자성어 #경희애문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순식간 [瞬息間]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순식간 [瞬息間]

과천애문화|2021년 2월 20일

경희애문 화오늘의 사자성어 순식간[瞬息間][瞬:눈깜짝할 순/息:숨쉴 식/間:사이 간]눈 깜짝하고 숨 한번 쉴 사이, 아주 짧은 시간을 뜻함#순식간 [瞬息間][瞬:눈깜짝할 순/息:숨쉴 식/間:사이 간]눈 깜짝하고 숨 한번 쉴 사이,아주 짧은 시간을 뜻함[출전]불경『우파색계경(優婆塞戒經)』[내용]눈 깜짝하고 숨 한번 쉬는데 색계가 무색계에 이른다 여기에 '순식(瞬息)'이 라는 말이 나오며 세월의 무상함을 뜻하는 말이다.두보의 시중에는 '득실순식지간(得 失瞬息之間)'이란 구절이 있는데 '눈깜짝하며 숨 한번 쉬는 사이에 얻고 잃는다'는 뜻이다. '순식(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순결무구 [純潔無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순결무구 [純潔無垢]

과천애문화|2021년 2월 1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서어 순결무구 [純潔無垢][純:순수할 순/潔:깨끗할 결/無:없을 무/垢:때 구]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순결무구 [純潔無垢][純:순수할 순/潔:깨끗할 결/無:없을 무/垢:때 구]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예문]▷ 순결무구한 아기의 눈동자 / 순결무구한 처녀 / 그런 작가들에 비하면 자네야 순결무구한 일꾼이지. ▷ 가장 효과적으로 겁을 주려면 전혀 죄없는 순결무구한 사람을 본보기로 처형하는 것이 좋다. 죄가 조금이라도 있는 모든 사람을 발발 떨게 할 수 있다. 사형이 잔혹하다지만 징역살이도 비인도적이다 맥베이가 평생 감옥.......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호충비 [宿虎衝鼻]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호충비 [宿虎衝鼻]

과천애문화|2021년 2월 1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호충비 [宿虎衝鼻][宿:잠잘 숙/虎:범 호/衝:찌를 충/鼻:코 비]자는 범 코침 주기.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숙호충비 [宿虎衝鼻][宿:잠잘 숙/虎:범 호/衝:찌를 충/鼻:코 비]자는 범 코침 주기.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예문]▷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듣고 입이 있는 자는 전할 것이다. 숙호충비로 양상도화하다가 온 땅이 뒤흔들리며 불바다가 되고 무시무시한 공포가 내리 덮칠 때 그때에야 겁에 질려 벌벌 떨지 말고 가장 가공할 설독의 죄,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한 죄와 배은망덕을 배상하여 최후 만찬의 빠스카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기 바란다<2000 나주메세지中에서>▷ 순순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