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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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중지어 [釜中之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중지어 [釜中之魚]

과천애문화|2022년 8월 2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중지어 [釜中之魚] [釜:솥 부/中:가운데 중/之:어조사 지/魚:물고기 어] 솥안의 물고기, 삶아지는 것도 모르고 솥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 눈앞에 닥칠 위험도 모른 채 쾌락에 빠져 있는 사람을 뜻함 부중지어 [釜中之魚] [釜:솥 부/中:가운데 중/之:어조사 지/魚:물고기 어] 솥안의 물고기, 삶아지는 것도 모르고 솥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 눈앞에 닥칠 위험도 모른 채 쾌락에 빠져 있는 사람을 뜻함 [동]유어부중 游於釜中:솥 속에서 놀다/ 轍?之急(철부지급) : 수레바퀴 자국의 괸 물 속에 사는 붕어. /不免鼎俎(불면정조) : 솥에 삶아지고 도마에 오르는 것을 면치 못함. / 조상지육(俎上之肉: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2022년 8월 2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婦:지어미 부/言:말씀 언/是:이 시/用: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부언시용 [婦言是用] [婦:지어미 부/言:말씀 언/是:이 시/用: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출전]『書經』, 周書篇 [내용] : 殷나라의 주왕(紂王)은 달기라는 요부(妖婦)에게 빠져 그녀의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었고 주색(酒色)을 즐겨 매일같이 주연(酒宴)을 베풀면서 어진 신하들을 멀리하고 일족(一族)들 마저도 돌보지 않았다. 그런 까닭으로 백성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세상은 혼란하여 여기저기서 반란이 일어났다. 그 때 「무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2022년 8월 2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婦:지어미 부/言:말씀 언/是:이 시/用: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부언시용# [婦言是用] [婦:지어미 부/言:말씀 언/是:이 시/用: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출전]『書經』, 周書篇 [내용] : 殷나라의 주왕(紂王)은 달기라는 요부(妖婦)에게 빠져 그녀의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었고 주색(酒色)을 즐겨 매일같이 주연(酒宴)을 베풀면서 어진 신하들을 멀리하고 일족(一族)들 마저도 돌보지 않았다. 그런 까닭으로 백성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세상은 혼란하여 여기저기서 반란이 일어났다. 그 때 「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과천애문화|2022년 8월 2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駙:곁말 부/馬:말 마] 임금의 사위/공주의 부군(夫君) 부마 [駙馬] [駙:곁말 부/馬:말 마] 임금의 사위/공주의 부군(夫君) [출전]『搜神記(수신기』[원]駙馬都尉 [내용] 옛날 농서 땅에 신도탁이란 젊은이가 있었다.그는 이름 높은 스승을 찾아 옹주로 가던 중 날이 저물자 어느 큰 기와집의 솟을 대문을 두드렸다. 하녀가 나오자"옹주로 가는 길인데 하룻밤 재워줄 수 없겠습니까?"하녀는 그를 안방으로 안내하여 식사까지 대접하였다. 식사가 끝나자 안주인이 들어왔다."저는 진나라 민왕의 딸이온데 조나라로 시집갔다가 남편과 사별하고 이제까지 혼자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