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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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2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아절현 [伯牙絶絃] [伯:맏 백/牙:어금니 아/絶:자를 현/絃:악기줄 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 친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함. [동]知音(지음) : 거문고 소리를 듣고 안다. 자기의 속마음까지 알아 주는 사람.高山流水(고산유수),知己之友(지기지우) 백아절현 [伯牙絶絃] [伯:맏 백/牙:어금니 아/絶:자를 현/絃:악기줄 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 친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함. [동]知音(지음) : 거문고 소리를 듣고 안다. 자기의 속마음까지 알아 주는 사람.高山流水(고산유수),知己之友(지기지우) [출전]『여씨춘추(呂氏春秋)』 [내용] 春秋시대에 거문고의 명인(名人)인 백아(伯牙)와 그의 거문고를 잘 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2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수건달 [白手乾達] [白:흴 백/手:손 수/乾:마를 건/達:이를 달]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 다니는 사람. [동]白手, 乾達 #백수건달# [白手乾達] [白:흴 백/手:손 수/乾:마를 건/達:이를 달]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 다니는 사람. [동]白手, 乾達 [참고]불교 문헌에서는 음악을 맡은 천신(天神)을‘건달박(乾達縛)’또는‘건달바(乾達婆)’라고 부르는데, 식향(食香), 심향행(尋香行), 향음(香陰), 향신(香神)으로 의역되기도 한다. 의역의 경우 향(香)자가 모두 들어간 이유는 그 천신이 향만을 먹으며 유유히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전설에 따르면 건달바는 술과 고기를 먹지 않으며 오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2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白:흴 백/髮:터럭 발/三:석 삼/千:일천 천/丈:길 장] 흰 머리털이 삼천길이나 자람, 매우 늙었음을 탄식하는 말.근심이 이어져 끊임이 없음을 비유한 말.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白:흴 백/髮:터럭 발/三:석 삼/千:일천 천/丈:길 장] 흰 머리털이 삼천길이나 자람, 매우 늙었음을 탄식하는 말.근심이 이어져 끊임이 없음을 비유한 말. [출전]이백(李白)의 시 '추포가(秋浦歌)' [내용]'백발 삼천장'이란 당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시 추포가(秋浦歌) 17수 중 한 수인 오언절구(五言絶句)에서 나온 말이다. 흰 머리털이 (자라 어느새) 삼천 길 근심으로 인하여 이처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미 [白眉]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미 [白眉]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2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미 [白眉] [白:흴 백/眉:눈썹 미] 여러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남. [동]群鷄一鶴(군계일학), 壓卷(압권), 出衆(출중), 拔群(발군), 錚錚(쟁쟁) 백미 [白眉] [白:흴 백/眉:눈썹 미] 여러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남. [동]群鷄一鶴(군계일학), 壓卷(압권), 出衆(출중), 拔群(발군), 錚錚(쟁쟁) [출전]『삼국지(三國志)』 [내용] 촉한(촉한) 때「마량(馬良)의 字는 계상(季常)이니 형제 5인이 다 常자를 사용하여 자를 만들었으며, 5형제가 다 재명(才名)이 있어서 동네 사람이 이를 위하여 퍼뜨린 속담에 이르되「마씨(馬氏)의 5형제 가운데 흰 눈썹이 난 사람이 가장 뛰어나다.」하니, 마량은 눈썹 가운데 흰 터럭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