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 posts
"이게 유격수 어깨라고?" KIA가 침 흘리는 괴물 고교생 정체, 덕수고 엄준상
"이게 유격수 어깨라고?" KIA가 침 흘리는 괴물 고교생 정체, 덕수고 엄준상 "유격수인데 마운드에서 153km를 던집니다. 박찬호가 떠난 KIA 내야에 이보다 완벽한 퍼즐이 있을까요?" KIA 타이거즈 팬 여러분,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수비의 핵 박찬호 선수가 두산으로 이적하며 걱정이 태산 같으시죠? "당장 내년 유격수는 누가 보냐", "센터라인 붕괴다"라며 한숨 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 고교 야구를 보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KIA 스카우트 팀이 군침을 흘릴 만한 괴물 유격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덕수고 2학년, 내년 드래프트 판도를 뒤흔.......

"홈런은 김하성 혼자 다 쳤다" 미국 매체가 분석한 애틀랜타 웃픈 현실
"홈런은 김하성 혼자 다 쳤다" 미국 매체가 분석한 애틀랜타 웃픈 현실 "1년 내내 뛴 다른 유격수들은 홈런 0개. 시즌 막판 합류해 24경기 뛴 김하성이 3개. 지분율 100% 실화입니까?" 야구 팬 여러분, 김하성(30) 선수가 애틀랜타의 유격수 잔혹사를 끊어낼 구세주로 인정받았습니다. 탬파베이에서 방출의 아픔을 겪고 시즌 막판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 단 24경기만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분석한 애틀랜타의 처참했던 유격수 현실과 김하성의 가치를 팩트 체크해 드립니다. 1. 충격적인 스탯: "홈런은 김하성이 다 쳤다" SI가 공개.......
김하성의 승부수… 다년 계약 대신 ATL 1년 2000만$ 선택, FA 재수로 가치 증명 나선다
김하성이 또 한 번 쉽지 않은 선택을 했습니다. 안정적인 다년 계약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몸값을 증명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미국 현지 유력 기자 존 헤이먼, 제프 파산은 1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단기 계약이지만, 연봉만 놓고 보면 리그 상위권 내야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입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기간’**입니다. 다년 계약 제안도 있었다… 하지만 선택은 ‘1년’ 제프 파산은 “김하성은 다년 계약 기회를 갖고 있었지만, 결국 애틀랜타와 1년 계약을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즉, 김하성은 안정 대신 도전.......
NC 김주원 MLB 진출?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까지 와서 봤다!"
NC 김주원 MLB 진출?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까지 와서 봤다!" "데이비드 스턴스 뉴욕 메츠 사장이 잠실야구장을 찾았던 그날, 보란 듯이 홈런을 터뜨린 23살 유격수가 있습니다." 강정호와 김하성이 닦아놓은 메이저리그 로드, 그 다음 주자로 NC 다이노스 김주원(23)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잘하는 유망주 수준을 넘어, MLB 구단 고위층이 직접 체크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는데요. 수비형 유격수라는 꼬리표를 떼고 2025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쥔 김주원, 미국은 왜 그를 주목할까요? 1. 메츠 사장 앞에서 무력시위, 커리어 하이 찍다 지난 8월, 메츠의 스턴스 사장이 방한했을 때 김주원은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