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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

[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2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데 토이스토리는 당시 다른 시리즈를 선택하며 하나도 안봤다가 이번 4편을 위해 정주행 후 봤는데 시리즈물을 많이 봐도 전작들을 정주행하고 본 적은 사실 없었던지라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게다가 보지 않았던 작품들을 몰아서 보는건 더욱더 없어서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게 진짜 감동적이었네요. 안그래도 3편에서 눈물바다였는데 4편은 오랜만의 시리즈라 몰아 보여주다보니 시작부터 눈물이 나서 ㅜㅜ 선택받는 존재인 장난감들이지만 내리사랑처럼 오직 주인만을 위해서 살아가는(드림웍스였으면 반골들이 나왔을텐데 ㄷㄷ) 토이들이었는데 선택과 선택을 거쳐 세대를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참 디즈니다웠습니다. 특히 3편에서 실종되었던 보핍이 메인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

토이 스토리 4 (Toy Story 4, 2019) - 스포일러 주의

being nice to me|2019년 6월 21일

결말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니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3부작이 완벽하게 끝난 이 영화에 과연 더 이상 할 얘기가 남아 있을까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픽사 양반들은 3편의 대사 한줄-우디도 보 핍이 그렇게 된 이후 마음고생 심했잖아?-에서 떡밥을 발굴해 내서 기어이 4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근데 3편이 완벽해서 그런지 이게 4편이라기 보다는 그냥 에필로그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3편이 장난감과의 이별 얘기였다면 이번 4편은 토이 스

음원차트 따위 아무의미 엄서요

기계빨로 개나소나 1위가능^^ 살짝 미리보기만 들어봤는데 ㅈ구려서 10초만에 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simsim|2012년 7월 17일

미드나잇 인 파리 오웬 윌슨,마리옹 꼬띠아르,레이첼 맥아담스 / 우디 알렌 나의 점수 : ★★★★★ 2012.07.07 영화관: CGV 김포공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