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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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UFE 전체 박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3일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Vol.1"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2"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3"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4"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그리고 전체를 묶을 단 하나의 박스가 나왔습니다. 보관 박스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오프라인 예약자는 고달픈 이유가 바로 이 박스인데, 정말 무겁더군요;;; 이걸 한시간 넘게 끌고 와서 집에 왔습니다;;; (심지어 같은 날 타이틀 찾은게 몇게 더 있어서 말이죠;;;) 꺼냈습니다. 이미지 강렬하더만요. 첫번째는 아트북 입니다. 가장 유명한 이미지 먼저 찍었죠. 이건 가이드북 입니다. 컨셉 아트 같은 것도 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

홍번구

얼음날개의 작은둥지|2019년 1월 11일

[블루레이] 홍번구 (Rumble In The Bronx)성룡의 홍번구 입니다. 보석에 얽힌 갱들에 휘말린 성룡. 목숨을 걸고 악들을 처부순다는 이야기로, 시나리오는 무척 단순합니다. 영화 속에서 청소년들을 교화(?)시키는 성룡의 모습은 왠지 닭살이 돋습니다만, 마지막 호버크래프트로 악을 징벌하는 모습은 매우 통쾌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모스트 원티드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사실 산지는 꽤 됐습니다. 심지어는 오프라인 예약이었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빙과 출시일에 같이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산건 A타입 이었습니다. 이 디자인이 영화에 더 어울린다 봐서요. 후면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건 어쩔 수 없더군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구요. 후면 역시 강렬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 역시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엽서 다섯장이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 입니다.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후면은 요새 안 찍으려고 하는데, 이건 매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