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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제천에서 대구까지 무전여행 1편
내 인생은 1999년 "이 사건" 이전과 이후로 큰 변화를 가지게 된다. 이 때 한번의 정신적 성장을 하였다. 1999년 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로 몇 개월동안 아무것도 하기 싫어 방황하던 시절이었다. 그러다가 여동생이 D항공사에 승무원 시험을 쳤다는 이야기를 듣고, 순간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각을 하게 되었다. 조금만 있으면 3학년 2학기 인데... 취업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다. 그렇다고 인생을 허비하며 살아왔냐면 꼭 그런 건 아니다. 뭔가 열심히는 하였다. 하지만 정작 취업을 하기 위한 무언가는 하나도 이루지 못 하고 사회진출에 대한 준비를 못 했던 것이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일주일간만 돈 없이 걸어서 가 보자고... 그 당시 박카스 국토순례 및 도보여행 관련
[엘소드] 아라 전직 1-2 - 제천
커맨드는 의외로 평범, 패시브는 유용한게 많고, 원래 찍어둬서 나쁠게 없지요 그런 제천이 다른 전직과 다른 점은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해서 쓸 수 있는 최종오의 1차, 2차에 하나씩 오의가 추가되어서 제천은 다른 전직보다 쓸 수 있는 스킬이 하나 더 많은 편입니다. 노전직때 스킬 데미지가 낮고, 엠 소모도 낮은건 모두 이 시스템을 위해서였던 것 같네요 스킬이름에 쓸데없이 명칭이나 숫자가 붙은 것도 초식 연계를 위한 점이었고 아직 노전직에 귀살이나 낭아가 남아있는걸 보면, 다른 전직에 이 2개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스킬 슬롯에 등록하지 않은 스킬도 초식 내에서라면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스킬을 슬롯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투자한 스킬의 효과를 받을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