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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나, 백인 트로트 가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겸업

로미나, 백인 트로트 가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겸업

최근 방영 중인 KBS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낯익은 외국인이 보인다. 한국 남자와 결혼했지만 미혼모가 된 무명 트로트 가수 '미나'를 연기하는 로미나다. 그녀는 외국인들의 한국 정착 생활을 다룬 KBS 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 왔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프로그램의 게스트, 패널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또 한 명의 외국인 스타가 탄생할 조짐이다. 사실 로미나는 이미 높은 지명도를 획득한 상태다. 2013년 가을, 직접 기타를 치며 '동백 아가씨'를 부른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샀고 그 덕에 이미자의 콘서트에도 서게 됐다. 이후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마주했다. 이러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서현철 "끄아아악!"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서현철 "끄아아악!"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9일

'라디오스타'가 또 한 명의 기대주를 발굴했다. 연극배우 서현철이 그 주인공. 뛰어난 연기력이 뒷받침된 이야기 보부상으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전문용어로 빵터뜨려 이번 방송 최대 수혜자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국어국문학과 출신에 대기업 사업부 영업팀에서 잘나가던 샐러리맨이었다가 30대 연극 생활을 시작한 독특한 이력이 공개되기도. 서현철의 [순간포착]은 발견이다. 뛰어난 연기력에 빼어난 말 솜씨까지 관계자라면 충분히 게스트로 섭외해볼만한 인물이다.

[순간포착] 실종느와르M 조보아 “너 요즘 연애하지?”

[순간포착] 실종느와르M 조보아 “너 요즘 연애하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4일

아는 사람은 피식 웃었다.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열연 중인 여배우 진서준(조보아)에게 오대영(박희순)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일에 몰입하자 “너 요즘 연애하지?”라며 “집중하자”고 불평했다. 조보아의 [순간포착]은 연애다. 대본을 쓴 작가의 센스가 묻어난 장면으로, 지난 3월 조보아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배우 온주완과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리암 니슨 曰, "액션 영화는 2년정도 더 하겠다!"

리암 니슨 曰, "액션 영화는 2년정도 더 하겠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일

현재 리암 니스는은 과거의 연기로 승부하는 스타일 보다는 액션쪽으로 더 유명한 상황입니다. 연기를 굉장히 잘 하는 배우인데 최근에는 너무 액션쪽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서부에서 죽는 백만가지 방법 같은 영화에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영화가 워낙 별로라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아무튼간에, 방향성 관련해서 최근에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약간 나왔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직접적으로 이야기 나온 것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2년정도 더 액션 영화를 하겠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련되어 테이큰의 성공 이후 자신을 바라보는 헐리우드의 관점이 굉장히 달라졌다면서 액션 영화 관련 대본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