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포스트: 1560|아이템:도쿄(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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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2-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2-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3층으로 가면 드디어 어트랙션을 만날 수 있는데 부모와 함께 온 자녀들은 정말 좋아할만한 공간이다. 3층에는 치킨라면 팩토리와 마이컵라면 팩토리가 있는데 자기가 스스로 컵라면을 만들어보고 먹어보는 공간이다. 치킨라면 팩토리는 닛신의 공장시설 설비를 작게 옮겨온 듯 한데 이 라인에서 닛신 컵라면과 같은 형태의 라면이 튀겨지고 여러가지 토핑이 준비되어있어 원하는 형태의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라면은 기념품으로 가지고 가거나 바로 먹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입장료를 제외하고 별도의 금액이 필요하긴하다. 기다리는 줄이 상상 이상으로 길었는데 외국인도 많이 보이는 걸 보니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날이 더워 일단 자판기를 찾았다. 다행스럽게 자판기는 가까이 있었고 당장 음료 하나 빼야겠다 싶어 음료 하나 뽑았다. 목부터 축이고... 축이고... 축이고... 얼마나 목을 축이는 게냐!!! 뭘 마실까... 보다가 녹차 하나 빼고 입에 물고 그대로 드링킹!!! 녹차 하나 깔끔하게 클리어 한 후 오늘의 목적지 중 하나인 닛신 컵라면 박물관으로 향했다. 사실 요코하마에 온 이유 중 가장 하나가 닛신 컵라면 박물관이었는데 후카리산바시 부두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관람차가 보이고 관람차를 지나고 얼마 안 있어서 붉은 사각형의 건물이 보이는데 이 건물이 바로 닛신 컵라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4) 두둥실거리는 요코하마의 바다 위 에서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4) 두둥실거리는 요코하마의 바다 위 에서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3) 신주쿠에서 요코하마로 갑시다 배에 올라타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면 배가 서서히 출발한다. 요코하마는 바다가 가장 볼만하고 바다를 테마로 한 야경도 볼만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요코하마에서 야경은 패스할 생각이라... 사실 승선 역시 계획에 없던 건데... 지금 이 시간이라면 하라 철도모형박물관을 가야 할 텐데... 하면서도 오랜만에 타는 배는 여전히 설렌다. 예전에는 그렇게나 많이 탔었는데... 저 멀리 미나토미라이 공원지구의 요코하마를 대표하는 관람차가 보인다. 요코하마 야경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미지 중 하나인데 한바퀴 도는데 15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상상이상으로 큰 편. 요코하마역 선박 정류장 주변은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3) 신주쿠에서 요코하마로 갑시다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3) 신주쿠에서 요코하마로 갑시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2) 김백수, 자동차 매니아라면 일단 꼭 갑시다. 토요타 메가웹으로!!! -4- 오늘은 신주쿠에서 요코하마로 갈 계획. 처음 여행 계획을 짤 때부터 요코하마는 갈 생각이 있었고 당연하겠지만 하루를 꼬박 들여가며 갈 생각이었다. 요코하마는 우리나라로 치자면 인천같은 위치로 도쿄에서 JR선을 이용할 수도 있고 도요코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 서울 - 인천간 전철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달리는 것처럼 도쿄 - 요코하마 행 전철 역시 어마무시하게 많이 달리는데 그 중에는 보통부터 시작해서 특급, 급행까지 다양한 다이어 차량이 달린다. 이번에 이용할 차량은 도요코선 차량으로 JR이나 도요코선이나 어차피 추가로 요금을 지불하는 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