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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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하늘의 소리 10화
하늘의 소리 9화 이번화의 주인공은 카즈미야 리오입니다.리오의 언니인 이리아 알카디아 황녀는 전국을 순회하며 국가를 위해 복무하다가 어린아이가 강물에 빠진 것을 구하려다가 익사했다고 하는군요.그리고 복무가 끝나면 적국인 로마황제의 세번째 부인이 되기 위해 혼인식을 치르기로 약속이 되어 있던 상황.그 혼인식을 위해 리오가 부대를 떠납니다.하여튼 리오가 떠나기 전까지의 상황이 그려지는 이번화는, 카나타의 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한 이벤트였던 듯 합니다만...뭐 저는 어디까지나 필리시아씨 일편단심입니다. (엄근진) 타케군(6족보행땅크)의 마지막 부품이 입수되었습니다.다리 관절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조인트부...아니 저기... 나오미 씨는 본업이 대체 무엇??? 하여튼 타케군의 복구작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마영전] 어쨌든 근본은 그대로](https://img.zoomtrend.com/2017/06/06/e0063578_5936a6a1ba4b9.jpg)
[마영전] 어쨌든 근본은 그대로
오랫만에 마영전 포스팅 쓸려고 언제까지 했나 찾아봤더니 16년 1월 1일이 마지막 포스팅이더군요 1년 5개월? 6개월만에 마영전 새 포스팅입니다. 그사이 이것저것 소규모 패치도 하고, 허크 2차무기(테이드)도 나오고 했는데 디렉터 바뀌고 방치하고 있다가 개편했대서 좀 건드려봤습니다. 포스팅 제목 그대로 근본적인건 하나도 안건드렸더군요. 오히려 악화시켰습니다. 그간 유저들이 제발 좀 바꿔달라고 했던게 있죠. 신규 유저를 끌고 오려면 공제를 없애달라! 근데 오히려 공제를 권장합니다. 오히려 공제를 안걸면 못깨도록 바꿨습니다. 디렉터 되기 전인가 되고 나서였나? 추가 피해 개편한다고 손댔다가 반발로 접었더니 이번 패치로 칼을 댔습니다. 10강 찍으면

아이고 검은사막....
벌써부터 ㅇㅈㄹ 났네 오늘따라 서버가 죄다 혼잡에 사람이 많다? 싶었더니 벌써부터 이러고 있군요... 전에 봤던 피파 피시방 이벤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오픈한지 이제 막 한 달 된 참인데 가지가지 한다... 이거 검사 전용 짤방 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