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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정 어플 포토샵 스케치 효과 및 픽셀유동화로 캐리커쳐 그리기

사진 보정 어플 포토샵 스케치 효과 및 픽셀유동화로 캐리커쳐 그리기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9월 28일

포토샵은 정말 무궁무진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 사용하면서도 아직 그 기능에 대하여 채 10% 도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기존 사진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라는 물음으로 사진 보정 어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일종의 스케치 효과를 적용하면서 고유의 기능인 픽셀유동화 로 만화처럼 눈을 크게 한다든지 발을 크게 하는 편집 기술 아울러 캐리커쳐(Caricature) 스케치 그리기 효과까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요즘은 과거처럼 사진보정어플의 경우 불법 프로그램 다운 받고 그렇게 안 하잖아요? 포토샵 정품을 경험하고 싶다면 일.......

블러드 페스트 (Blood Feast.196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18일

1963년에 ‘허셜 고든 루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식재료 상점을 운영하는 ‘푸아드 람세스’가 실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이집트 여신 ‘이슈타르’를 현세에 부활시키려고 5000년만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젊은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 신체 부위로 제사 음식을 만들어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역사상 최초의 ‘스플레터’ 영화로 간주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가 1960년에 나왔고, 영화 장르적으로 슬래셔 무비의 기원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본작도 하나의 장르에서 최초라고 할 만하다. 스플레터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화면에 피와 살점이 난무하고 신체 절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몬트리올에서는 별다른 일정을 계획했던 건 아니라서, 일단 센트럴역에서 밥을 먹고 빠져나와 올드포트쪽으로 이동했다. 올드포트는 센트럴 역에서 대중교통보다는 그냥 걸어가는게 더 편리해서 걷기는 했지만, 타이밍만 맞는다면 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몬트리올 올드포트로 향하는 거리 풍경.   몬트리올 고고학&역사 박물관. 캐나다 위주의 고고학&역사 박물관이라고 해서 딱히 가보지는 않았다.   몬트리올에도 역시 마차 투어가 있었다. 몬트리올은 그런데 좀 많이 현대적인 느낌이어서, 퀘벡시티에 비해 별로 마차의 느낌이 많이 나지는 않는 듯 했다.   어디에서나 보이는 몬트리올의 노틀담 성당.   올드포트를 걸으면서 찍어본 여러 반영들. 그랜드키(Grand Quay) 앞에 있는 연못이었는데, 바람이 없어 잔잔하니 반영사진을 찍기에 좋았다. 이날은 오후만 일정이 있어서 저녁까지 머무르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이정도의 반영이면 저녁에 야경을 찍어도 참 예쁠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몬트리올 사이언스 센터   멀리 대관람차도 보인다.   올드포트의 다양한 피어와 투어들에 대한 안내. 젯보트나 크루즈, 제트스키 등의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몬트리올에서는 태양의 서거스 알레그리아(Alegria)가 진행중. 태양의 서커스는 이제 너무 많이 봐서, 정말 새로운거 아니면 안땡기긴 한다. 특히 라스베가스에서 진행하는 건 다 봤고, 우리나라에 온것도 몇개를 본 상황이라.. ^^;;   점점 맑아지는 날씨.    귀여운 꼬마 기차.   당연히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푸드트럭들도 있었다. 그러고보니, 나도 점심을 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았었다.   짚라인과 정글짐 스타일 놀이기구.   몬트리올 시청.   자끄 까흐띠에 광장.   거리는 곳곳이 공사중.   관광 장소들을 알려주는 표지판.    덕투어와 마차.   나름 최신(?)과 오래된 탈것들의 대조.   그렇게 올드포트를 열심히 걸어다녔다. 사실 이렇게 걸어다니면서 올드포트를 구경한 건 AML 관광크루즈를 타기까지 시간이 꽤 남아서였다. 이제 크루즈를 타러 갈 시간.

만화창의샤워 ~여주답사~ #2

만화창의샤워 ~여주답사~ #2

♣ DOMVS...DINOSAVRIA |2016년 12월 23일

만화창의샤워 ~여주답사~ #1 지난주 토요일(12월 17일)에 다녀온 여행을 오늘에서야 올리게 됐습니다. ***이어서~~ .. 점심 식사 후, 이동한 장소는 여주박물관이었습니다. 여주시의 오랜 역사를 자세히 알려주는 것은 물론 여주 출신의 인물들의 업적들을 나열한 곳도 있었습니다. 소설가 류주현 선생의 유품은 물론 100년 전의 삽화들을 둘러봤습니다. 운 좋게도 '조선의 매듭'이라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액세서리나 문양을 연구하는 분들은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고려 말기의 대사찰인 '신륵사'의 모형과 명성황후(...)의 생가 모형도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신륵사 미니어처가 귀여웠습니다. 지하엔 수석박물관도 있었는데 화석으로 추정되는 공예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