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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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재료로 만든 농협 국민김치 맛있는 김치로 추천해요.

국내산 재료로 만든 농협 국민김치 맛있는 김치로 추천해요.

" 와 5 kg 가 엄청 많네 "" 근데 우리 김치 담궈봤나?" " 내가 계속 담궜지 " " 한 4 년 됬나 ? ㅋㅋㅋㅋ " 오늘은 두 통 가득 국내산 재료로 만든 맛있는 총각김치를 냉장고에 가득 채운날, 늘 느끼는 이럴 때 기분은 ? ' 꼭 부자된 느낌이에요 ㅎ ' 이웃님들 집밥은 오늘도 무탈하신지요?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여름더위, 요즘은 때 맞춰 식사 준비하러 주방에 가는 것 조차 곤욕스럽답니다. 일단 에어콘과 멀어 찜통인데다 뭔가 만들까하면 렌지에서 올라오는 열기, 참으로 견디기 힘들데요. 이럴 땐 어떻해? 그냥 인스턴트 냉면 or 라면으로 대충 문제는 늘 그렇게 자주 먹다보니 김치 먹는 속도가 장난 아니랍니다. 어그제 장보러 가서 3 kg.......

서울 홍대 "철판볶음밥"

서울 홍대 "철판볶음밥"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1일

서울 홍대 "철판볶음밥" 오랜만에 서울 홍익대학교 앞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김포에 사는 지인이었던지라, 그나마 만나기에 가까운 곳이 홍대 혹은 합정인지라, 이 근처에서 자주 보게 되는 지인인데요. 이번에는 평소와는 달리 조금은 촉박하게 식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어떤 식당에 들어가 볼까 하고 돌아보다가 가까이 보이는 철판볶음밥집에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 앞에 있는 철판볶음밥집" 저희가 들어간 곳은 ..

할리팩스(Halifax)+30: 아내가 백김치를 담궜습니다.

할리팩스(Halifax)+30: 아내가 백김치를 담궜습니다.

Boundary.邊境|2017년 8월 14일

뜬금없이 김치를 담그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십여일 전 쯤, 파머스마켓에서 이런저런 야채를 구매하는 저와 아내의 눈에 이채로운 광경이 들어왔습니다. 다양한 현지 식품이 자리를 잡던 이 곳에서 한 서양여성이 김치(!)를 팔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 여기서 하나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저는 서양사람 만나면 김치먹어봤냐고 무턱대고 물어보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김치가 먹고 싶긴 했지만, 비싼 돈을 들여 한국에서 공수하거나 여기까지 와서 한인마트를 찾고 싶지는 않았던 저와 아내는 근처 마켓의 재료로 김치를 만드는 방법을 내심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미리 김치를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그녀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래도 부끄러워하는 저를 끌고 아내는

탄자니아 군인과 함께 점심식사

탄자니아 군인과 함께 점심식사

2011. 02. 25 / Jojannesbugr Hotel, Dar es Salaam 갑작스런 제자들의 방문.특수부대 병사 네스토리와 음사피리.태권도 에이스들이다.점심을 함께 먹자고 온 것 같은데나가서 먹기 보다는 있는 반찬을 동원해서 식사를 했다.쌀밥, 김, 김치...간소한 점심식사.김 같은 경우는 현지인들이 대부분 싫어한다.이유는 피부색이 검은데 검은 김은 먹을 수 없다는???그런데 한국문화 교육을 받은 제자들은 달랐다.너무나 맛있다고...김치도 조금은 맵기는 하지만 먹을만 하다고...뜻밖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들이 있어 살맛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