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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6일차 (1) 뮌헨 Wombat에 도착
자고 일어나니 뮌헨에 도착. 어제 같이 탔던 부부는 중간정차역에서 미리 내린것 같았다. 다른 아저씨는 자전거로 여행을 할거라고 짐칸에 자전거를 가지러 가셨다. 오스트리아의 플래그십 열차인 레일젯 어제 만난 애들은 걔네대로 호텔을 찾아가야된다 그래서 바이바이했다. 독일에 도착했으니 철도구경부터 해본다. 기본적으로 기관차 + 객차 구성이 주류인데 다 전기기관차다 따로 기관차를 돌려 붙이지 않고 운전객차를 이용해서 되돌림운행을 한다. 연결 고리가 참 특이하게 생겼는데, 그냥 아주 단순한 사슬 연결식이다. 끌때는 문제없지만 밀면서 운전할때는 저 완충제처럼 생긴 것이 밀고 나간다. 저 부분에 구리스를 칠해놓은 것도 많이 보였다. 터미널식 역구조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