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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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라피트 왕복권 가격 교환 방법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급행
항상 일본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오사카 라피트 왕복권 미리 출발 전에 준비를 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반드시 여행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예약을 해야하고 예약 후에도 정해진 기간 내에는 언제든지 실물 티켓 교환하고 사용 할수가 있더라구요. 대부분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난 여행에서는 제주항공을 이용했기 때문에 1터미널이 아닌 2터미널에 도착해서 셔틀을 타고 이동을 했어요. 확실히 1터미널에 비해 2터미널을 이용하는 항공사가 피치항공, 제주항공 뿐이기 떄문에 입국심사가 빠르게 진행되었고 셔틀버스도 자주 오기 떄문에 불편함 없었어요. 물론 제주항공과 피치.......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가격 일본 교통패스 교환 사용 방법
항상 일본 여행을 떠나면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혹은 일정에 따라 2일권 함께 지하철 무료로 이용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관광지 하나하나 찾아 다니며 무료 입장까지 가격 저렴하게 떠나기 좋은 알뜰한 여행의 필수 준비물인것 같더라구요. 우선 간사이공항에 도착을 하면 일본 교통패스 또는 e패스 먼저 교환하고 사용법까지 설명을 들을수가 있는데 국제선 도착하면 멀리 이동 할 필요없이 정말 가깝게 있죠. 대부분 북쪽 출구 통해서 나오게 되는데 반대쪽 남쪽 출구로 이동하면 간사이 관광안내소 쉽게 찾을수가 있는데 공항이 아니더라도 난카이난바역에서 교환도 가능했어요. 워낙 간사이 관광안내소.......
AOD 번인이 일어난 단말기 교품 받고 왔습니다.
iPhone 14 Pro Max AOD 번인 진짜 금방 생기네요… 우선 제 글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증 기간 내 번인이라 패널 교체라서 부분 수리이기 때문에 공장씰보다 방수 성능이 떨어질 것을 염려하여 최대한 사용 후 수리를 받을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위 글의 댓글을 보다가 초기 불량은 교품이 된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한지 3주도 안된 제품이었거든요.. 자급제 단말은 뭔가 다른게 있나 검색해보니 "48시간 이내 불량을 확인해야 교품 가능하다" 라는 글들이 보여서 교품은 물건너 갔나 싶었는데, Apple 고객 지원 문의를 해보니 48시간은 코스메틱 이슈에 한하고, 그 외 불량은 30일 이내에 엔지니어 판단에 한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료필터 교체
선요약 : 시발 금요일에 퇴근하려는데 시티백놈이 시동이 안터짐 하... 드디어 실린더를... 이라고 생각하며 스타트버튼을 누르는데? 어메? 피스톤이 "어디서 누가 뒤졌다고 함부로 판단하는것이냐?"라는듯한 힘찬움직임을 보여줌... 하긴 ㅡㅡ 시티백은 오일 한방울로도 굴러가는 미스테리한 내구력인데.... 라고 생각하며 CDI의 급사를 생각했으나.... 테스트를 할 연장이 없어서 집으로 퇴근 기본적인 공구를 가지고 출근을 하고 카울을 까놓고 플러그 빼고 피스톤 압력체크 : 손가락을 밀어낼 정도로 힘찬 움직임 플러그 스파크튀는 상태 : 관광나이트 수준... 그럼 CDI문제는 아니고 캬브레이터 어딘가가 막힌것이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어차피 캬브레이터 교환예정이라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