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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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DOS] 아마게돈: 혼돈 속으로(1995)
1988년에 ‘이현세’ 작가가 그린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6년에 극장용 애니메이션 출시에 맞춰, 같은 해인 1996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팬텍’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3D 슈팅 게임. 내용은 ‘엘카’ 함대의 일원이 되어 외계인 군단 ‘이드’에게 빼앗긴 여러 행성을 탈환하는 이야기다. 게임 패키지 커버 일러스트에 이현세 원작 아마게돈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지만, 게임 내 스토리에 관한 텍스트는 전혀 안 나오고. 3D 폴리곤으로 만든 오프닝이 있긴 한 데 우주선이 미사일 쏘는 장면만 나올 뿐. 원작의 캐릭터는 고사하고. 그 어떤 캐릭터도 등장하지 않아서 사전 정보 없이 보면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인 줄도 모를 정도다. 본작은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자체
[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
[DOS] 비틀쥬스 인: 스켈레톤 인 더 클로셋 (Beetlejuice In: Skeletons in the Closet.1990)
1988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Riedel Software’에서 개발, ‘Hi-Tech Expressions’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풀 타이틀은 본래 Adventures of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인데 게임 박스 팩키지 커버에만 그렇게 적혀 있고, 게임 내에 나오는 타이틀 화면에는 앞의 ‘Adventures of’가 빠지고.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으로 축약됐다. 내용은 ‘비틀쥬스’와 ‘리디아’가 옷장 속의 기묘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해골을 청소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비틀쥬스 게임 시리즈 중 가장 처음에 나온 게임이고. 이 작품 이
알라딘 (Aladdin.2019)
1993년에 디즈니에서 나온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2019년에 디즈니에서 ‘가이 리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아그라바 왕국’에서 살던 좀도둑 ‘알라딘’이 우연히 ‘자스민’ 공주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가, 궁중 마법사 ‘자파’에게 붙잡혀 3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램프를 찾아오면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사막의 동굴에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본인이 램프의 주인이 되어 램프의 정령 ‘지니’와 만나 3가지 소원을 직접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애니메이션 원작의 실사 영화지만, 본편 스토리는 애니메이션을 완전히 따라가는 게 아니라 실사 영화판의 어레인지가 들어가 있다. 히로인인 ‘자스민’ 공주의 분량이 대폭 증가되면서 상대적으로 주인공인 ‘알리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