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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대명풍화] 용두사미
보통 명나라 영락제 주체(왕학기)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많이 다뤄지는데 그 이후 손자인 선덕제(주아문)와 정통제, 그리고 그 부인이자 어머니인 손약미(탕웨이)의 활약을 그리고 있어 꽤 흥미로웠네요.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역시 궁중암투답게 여러 왕도적 장치가 들어있는데 생이별한 동생(등가가)과 권력 다툼을 하는 것도~ 배우도 오윤아 이미지가 있는데 아이에서는 진짜 ㅠㅠ 탕웨이도 나쁘지 않고 스토리도 괜찮았는데 선덕제가 생각보다 빨리 하차하면서 전체적으로 지지부진해지다 보니 하차하게 되었네요. 나름 대하사극이라 긴 편이기도 하고 ㄷㄷ 호랑이 붓질은 여기서도~
![[단기속성 연예가] 130525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https://img.zoomtrend.com/2013/05/26/d0104410_51a0c06e621d1.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25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 쾌거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오늘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년 만에 지상파 1위라는 쾌거를 이룬 셈. 이날 신화는 신곡 '디스 러브'로 컴백해 2주 만에 1위 후보에 올랐으며, 로이킴, 포미닛, 그리고 대선배 조용필과 경쟁해 막판 문자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호명되는 순간 멤버 전진은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신화는 소감과 더불어 신화

돈의 화신 완결
사필귀정, 인과응보라고, 결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다. 그러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플롯이 핵심일 텐데, 돈의 화신은 그런 의미에서 참 잘 만든 드라마였던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완성도, 곧 '말이 안 되는 것'까지 감안하기는 뭐한 것이, 요새는 '드라마니까'라는 해명도 태클을 받게 되고 말더라. 물론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몰입도가 높으면 어거지 반 그러한 결점도 보완 아닌 보완이 되는 모양(?)이다. 뭐… 자이언트 3편, 혹은 샐러리맨 초한지 2편처럼 보이는 것은 무시하자.(;) 'XXX(주로 아이돌)출신 연기자'라는 수식어가 있다. 소위 '발연기' 등의 좋지 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공교롭게도, 물론 기준은 개인차가 있으나 대부분 부정적인 편

돈의 화신, 첫방부터 애욕스런 남녀의 복수극인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기세로 우리시대 진정한 '쩐'에 대해서 다룬다는 SBS 주말드라마 이 어제(2일) 첫 방송 됐다. 영화판의 '타짜'와 '돈의 맛'을 연상케하는 제목과 그 어떤 상징성 때문이라도 진작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제작진의 설명으론,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에 얽힌 현 세태를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 돈과 권력을 향한 인간군상의 욕망과 파멸을 그리는 장경철, 정경순 작가의 3부작 완결편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작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라는 설명. 한마디로 이번 드라마는 소명의식부터가 남다르니까 꼭 봐야된다는 무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