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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프로필 사진모음] 오크녀, 빈녀들의 열폭질이 시작됐군

[클라라 프로필 사진모음] 오크녀, 빈녀들의 열폭질이 시작됐군

[클라라 프로필 사진모음] 오크녀, 빈녀들의 열폭질이 시작됐군 클라라 (이성민 | Clara) 탤런트, 모델출생 1986년 1월 15일 (스위스)신체 168cm, 48kg소속사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학력 엘카미노대학 (휴학)이런거나옴 감사합니다 하면되지 무슨 트집을 잡을려고 하네좋은건 좋다고 해야지클라라는뭔죄임ㅋㅋㅋㅋㅋㅋㅋㅋ요가한죄임?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요가못한다고 욕하는거봐 ㅋㅋㅋㅋ 절라 신봉선이나 개그만애들이 저런옷 입으면 걍 보지도않는 것들이 자꾸 저런애들 태클검ㅋㅋㅋ지젼어이없어 ㅋㅋㅋㅋㅋ늬들이 부러서워 욕을 하는거 겟지ㅡㅡ클라라는 뭔죄임 방송 프로그램봐봐 요가 옷 쩌런거입고 하지 안하는 애가 어딧어 여자들 댓글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는 여자들 댓글] 오크녀, 빈녀들의 열폭질이 시작됐군너가 아무리이

데몬 헌터 (Demon Hunter.2012)

데몬 헌터 (Demon Hunter.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23일

2012년에 르네 페레즈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원제는 데몬 헌터인데 동명의 제목을 가진 영화가 이전에 나와서 그런지 ‘옵시디안 하트’나 ‘다크 스토커즈’라는 제목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내용은 악마의 저주를 받아서 악마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고제트가 전직 특공대원인 클라우스를 경호원으로 삼아 저주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제작비 3만달러의 저예산 영화로 전체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낮다. 캐스팅을 보면 등장 인물이 굉장히 많은데 거의 대부분이 이름 한 번 언급되지 않은 배경인물들이다. 심지어는 조력자인 신부도 그냥 이름 한 번 나오지 않고 신부란 경칭만으로 불린다. 용병들 역시 말할 것도 없다. 나와서 대사나 연기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그대로 죽어 버리는

의외로 주변에 팬이 많았던 바바라 팔빈

의외로 주변에 팬이 많았던 바바라 팔빈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12월 4일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지만 저는 과거 만화를 그려보겠다는 연구용으로서 해외 패션잡지들을 자료로 구입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덕분에 알게 모르게 해외 화보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그런 캐릭터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면서 나름 재미있는 연구심을 불태웠었지요.때문에 해외에 나갔을 때 이런저런 패션관련 이야기를 할 때 나름 재미있는 접촉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근래에 보아둔 괜찮은 이미지 화보, 캐릭터 묘사용으로서 좋았던 인물이라고 하면 역시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었지요. 저는 사실 잘 몰랐고 대부분 이미지가 좋게 나오는 사람으로서 기억을 하기 때문에 모델 이름같은 것까지는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전 그냥 그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것만을 생각했으니까요. 그녀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

도수코 3 잡담, 모델 김진경

도수코 3 잡담, 모델 김진경

J I Y U|2012년 10월 7일

도수코 1,2를 왜인지 다 챙겨봤었는데1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2에서는 박슬기를 좋아했다.심사위원분들도 말하는 고전적인 매력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하는 3화는 처음부터 다 챙겨볼 정도로 좋아하고 있는데제일 좋아하는 모델은 김진경. 일단 러블리한 페이스와 뽀얀 피부가 독보적이다.기 쎈 언니들 옆에서 잘 하려나 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치고올라오더니탑 3까지 올라갔다. 참 구설수가 많았던 3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김진경의 러블리함, 이나현*고소현의 악담과 남 깍아내리기.이나현은 박태환 선수 문제로도 한바탕 크게 난리가 났었는데 오늘 방송분에서자신이 하는 것은 모두 잘 될거고 안 되면 날 봤던 사람들이 이상하다 라는 식의 말투가 거슬렸다.도대체 뭘 어떻게 해왔길래 자기 자만에 빠져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