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7 posts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부터 영덕터미널까지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좋은길 #영덕터미널 영덕 시내 나갔다 돌아오는 길 영덕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았다. 영덕에서 도곡으로 가는 시내버스도 있지만 시외버스도 다니는데 이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버스 출발시간 기다리면서 거닐었던 걷기 좋은 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정성 가득한 털실로 짠 손뜨개질 작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길.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아이들이 뿌려놓은 과자 하나씩 발견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던 마녀의 발걸음을 유도하는 따뜻한 산책로. 겨울에 영덕을 찾았다면 이 걷기 좋은 길 꼭 걸어보시길. :) .......
[신사동] 가로수길 소규모 영화관, 이봄씨어터
더 보이스 시사로 다녀온~ 가로수길에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조이앤시네마에서 바뀌었다고 합니다. 들어가 보면 작은 로비가~ 인디스페이스 느낌도 나고 이것저것 줏어올게 많아 좋더군요. 아무래도 관은 작고~ 단차가 별로라 가까운걸 신경 안쓴다면 제일 앞줄이 제일 낫겠더군요. ㅎㅎ 지나간 영화 엽서 등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당갈의 메달부터 시작해서~ 탠저린도~ 포스터도 많았는데 너무 커서~ ㅎㅎ

가로수길 맛집 맛있어서 놀란 곳!
가로수길 맛집 맛있어서 놀란 곳! 리골레토 시카코피자 올 여름이 이렇게 더울줄 알았다면 여름 초반에 좀 많이 돌아다닐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날씨도 좋았어서 서울 여기저기 외출하기 참 좋았는데 한여름엔 진짜 폭염으로 많이 다니질 못했거든요. 이제 8월 중순이 되어가니 그나마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선선해지는 느낌인데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번에 친구랑 가로수길 맛집에 가기로 하고 신사역에서 만났는데 집에서 오기에도 나름 편해서 좋아 저의 행동 반경이 달라지네요. 예전에 살던 동네보다 오히려 더 가까워진 신사동이라 종종 가게 되는 요즘입니다. 차로 가면 더 가깝긴하지만 운전을 거의 동네 근처만 하다.......
가로수길 맛집 치즈 터지는 피자
리골레토 시카고 피자 앤 펍쇼핑도 하고 늦은 점심도 먹기 위해 친구와 가로수길에서 만나서 친구가 자주 간다는 가로수길 맛집 리골레토 시카고피자에도 다녀왔어요피자와 함께 맥주 한잔 하기에도 딱 좋은 미국 스타일 펍인 가로수길 맛집이라서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딱 좋더라구요 셀프바도 따로 준비 외어 있어서 소스부터 냅킨등을 편하게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가로수길 맛집의 인기 메뉴인 리코타 케이준 치킨 샐러드예요 야채도 워낙 싱싱하고 드레싱도 맛있어서 여자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케이준치킨과 아삭한 야채가 잘 어우러 지는게 에피타이저로 딱 좋더라구요 좋.......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