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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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부터 영덕터미널까지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좋은길 #영덕터미널 영덕 시내 나갔다 돌아오는 길 영덕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았다. 영덕에서 도곡으로 가는 시내버스도 있지만 시외버스도 다니는데 이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버스 출발시간 기다리면서 거닐었던 걷기 좋은 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정성 가득한 털실로 짠 손뜨개질 작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길.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아이들이 뿌려놓은 과자 하나씩 발견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던 마녀의 발걸음을 유도하는 따뜻한 산책로. 겨울에 영덕을 찾았다면 이 걷기 좋은 길 꼭 걸어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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