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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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나고야에서의 첫 식사 - 미소카츠가 유명한 야바톤!

③ 나고야에서의 첫 식사 - 미소카츠가 유명한 야바톤!

Time in a bottle|2016년 1월 3일

도코나메 구경을 마치고 다시 메이테츠선 열차를 타고 드디어 나고야 시내로 도착했습니다! 이미 시간은 2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고 우린 배가 고팠을뿐이고;;가장 먼저 점심으로 미소카츠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_+(캐리어 끌고 ㅠㅠ) 다행이 메이테츠 지하철역 바로 위가 메이테츠 백화점이더라구요!야바톤이 식당가에 입점해있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이미 저때가 2시쯤이였는데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ㅠㅠ 다른곳은 좀 한산해졌는데 제 뒤로도 잔뜩 서는 줄;; 줄 서있는동안 미리 메뉴판을 보고 선주문 할 수 있었는데여러가지 많이 보이긴 했는데 눈에 띄는게 히레카츠더라구요!이타쿠라상과 둘다 마음이 통했는지 같은메뉴로 시켰습니다+_+ 야바톤의 상징인 캐릭터! 이건 뭔가 양 많게 나오는 세트메뉴였는데2

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30일

나고야 중부공항에서 메이테츠전철로 1정거장 떨어진 도코나메역에 내리면역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도자기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다. 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골목골목에 번호판을 붙여놓고산책로a코스와(1시간) b코스(2시간 반)으로 나뉘어 찾아갈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 나름 재미도 있었고 마을 한바퀴 둘러보는 쏠쏠함이 있었다~ 10월 말쯤에 갔더니 나고야는 이제 단풍이 들기시작했는데 사진의 나무는 그냥 원래 저 색이였던듯 ㅎㅎ 아래는 작은 공방이여서 살짝 둘러보고 나올 수 있었다~ 옆에서 보면 저렇게 여러가지 도자기등을 볼 수있었음+_+ 내가 간 날이 수요일이였는데 평일이라그런지 절반은 닫고있는 가게가 많아서 슬펐는데 A코스 6번쯤에 다다르니 당고집이 하나 보여서 살짝 허기지기도 했

① 김포에서 나고야로! 나고야 첫 여행+_+!!

① 김포에서 나고야로! 나고야 첫 여행+_+!!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29일

제작년에 처음 일본을 방문한 이후로매년 한번씩 간사이지방을 다녀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나고야와 오사카를 다녀오는것으로 결정하고이것저것 계획하겠다는 부푼 희망을 안고 야근만하다가(..)부랴부랴 여행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것은... 비행기&숙소는 3개월전에 준비+ㅁ+ 어떻게든 저렴하게 다녀오겠다는 생각에 다른계획은 다 제치고저 두가지만 철저하게 일찍 준비!! 여행 전날까지 철저하게 야근하다가(눈물) 새벽에 준비해서 죽겠고나 싶었는데 아버지가 공항까지 태워다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_+ 그동안 친구 배웅만 하러 갔던 김포공항이였으나 이번엔 나를위한 여행으로 첫 발걸음+_+ 이른시간이라 라운지나 카페는 다 불꺼져있었지만 티켓팅하고 수화물 붙이고나니 어느새 공항 이곳

2015.10.25.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2015.10.25.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0월 25일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 . . . . . 지난 7월, 거의 충동적으로 일본 사가행 비행기를 끊고 3일간의 짧은 여행을 다녀왔지만사실 그 여행은 여름휴가가 아닌 연차 하나 붙여서 진짜 충동적으로 질러버린 계획에 없는 해외여행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사실 이 비행기표는 떠나기 두어 달 전, 그러니까 사가를 다녀온 직후 구매했으며여름휴가를 쓰지 않고 아껴두었다 비행기 가격이 싸지면서 좀 더 사람이 적어지는 10월에 가자! 라는 결심과 함께사전에 미리 계획해서 떠난 여행이다. 그래서 다소 늦은 여름휴가를 이제서야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 . . . . . 이번 여행은 조금 독특하다. 보통 해외 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면 갈 때와 돌아올 때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