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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에서의 이틀째 저녁은 이자카야에서!
이.자.카.야즉 일본 술집 한국에서도 술을 안마시는 내가 일본에서 선술집이라니!! 우왕!!! 실은 저녁을 어떤걸 먹어야할지 매우 고민하던 차에오가와상이 첫날 우리가 먹은 메뉴들을 확인하시고(아무래도 유명한걸로 먹게 해주고 싶으셨던듯)차라리 단골 이자카야에 요리가 많으니 그곳으로 가자고 이야기해주셔서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갔습니다! 게다가 위치도 좋았던게 우리가 묵는 숙소에서 걸어서 5분이 채 되지 않은곳이였음! 위치가 참으로 좋구나.. 가게 이름은 한국어로 하자면.. [대불 데굴데굴 나고야]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ㅋㅋ 그러나 이름의 궁금증은 가게를 들어가서 알게되었는데 여기 매우 미로같은 곳이였습니다..직원을 따라다니지 않으면 100% 헤맬 수 밖에 없는 상황!화장실도 직원을 쫒아

나고야 리틀월드 투어 2탄! - 먹방과 체험이 함께한 리틀월드!
슬금슬금 돌아다니니 슬슬 목도 마르고 약간의 허기를 채우고자 바로 근처에 있는 매점(?)으로 향해서 음료수를 샀습니다! 평범한 파인애플 쥬스~이것도 동봉되어있던 쿠폰(1000엔)으로 구입할 수 있었어요! 오가와상이 맛보시겠다고 주문하신 팟타이! 점심을 따로 먹을 생각이였기때문에 하나만 시켜서 나눠먹었는데나는 이걸 짜다고 했고 오가와상은 맵다고 했다..우리의 입맛은 너무나 달랐던것 ㅠㅠ;; 서로 신기해 하면서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다음코스로 넘어갑니다! 여긴 인도네시아의 집이였는데 지붕이 인상적이였습니다!아마 내부로 들어가진 못했던 기억이-_-;; 독일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 있던 성모마리아상곳곳에 구경할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하도 걸어서 지친 4명의 일행은 독일의집

나고야 리틀월드 투어 1탄 - 일본에서 제일 일본같지 않은 그곳!
이전부터 이타쿠라상에게 추천받았던 곳이라서 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입장! 입구 오른쪽에 티켓 파는곳이 있는데 금액은 대략 이정도이지만 저에게는 일일권 및 입장권이 있었기에 패스~ 영업시간은 사진 아래쪽에 나와있습니다~ 전통복체험교환권 및 입장권 및 리틀월드 내부에서 쓸 수 있는 1000엔짜리 쿠폰까지 한꺼번에 줍니다 그리고 입구 들어가자마자 바로 티켓파는 장소 안쪽으로 가면 후후.. 리틀월드 패스포트라고 써있지만 실제론 스탬프 투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300엔) 각 나라별로 꾸며진 전통가옥을 둘러보고 나면 준비되어있는 스템프를 찍을 수 있는곳입니다. 우린 첫 장소 가서 발견하고 다시 입구로 돌아온건 안비밀 ㅠㅠ 이때가 한창 할로윈 시즌이라 장식이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나고야 첫날의 저녁과 리틀월드로 향하는 길!
토요타박물관 및 노리타케가든을 살짝 둘러보고 온 뒤에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원래 둘째날이나 셋째날 먹을까 고민했었던 나고야코친+ㅁ+ 나고야가 장어덮밥만 유명한게 아니였더라구요~ 나고야 관광청 홈페이지에 종류별로 식당들을 안내해줘서 미리 검색하고 가긴 했는데 이타쿠라상이 안내해주신곳도 그중에 한곳! 도리고테쓰 입니다!! 위치도 나고야역에 이어진 건물이라 전반적으로 가까워서 좋았음+_+ 디자인이 예뻐서 한컷 일본에서 처음 먹어본 닭꼬치!! 술을 안마시니 닭꼬치를 먹을 기회가 좀처럼 없더라구요~ 다같이 사이좋게 냠냠+ㅁ+ 그리고 메인이였던 오야코동!! 닭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촉촉했어요//ㅂ// 원래 계란 반숙도 안좋아하는데 열심히 먹음!! 인형양이 밥이 많다고 남기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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