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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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지리산 종주 2/2 : 벽소령~반야봉~노고단~성삼재
이왕이면, 순서대로 읽으시라고 백무동~천왕봉~벽소령의 1편을 링크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벽소령~연하천~반야봉~노고단 으로 출발!! . . . .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전남구례 ▶일시 - 2026.05.08(금)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8.8km ▶소요시간 - 09시간 10분 ▶산행코스 - 벽소령~형제봉~명선봉~토끼봉~반야봉~임걸령~노고단~성삼재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벽소령에서 다시 시작.. 벽소령 대피소에서 꿀잠(?)을 자고 아니아니.. 기절을 했다고 하는게 맞는듯하다. 20시부터 잤는데 05시30분까지 눈한번 안뜨고.......

지리산 주능선 : 눈꽃 산행을 기대했는데 ② 노고단 - 벽소령 대피소
산행 둘째날 ■노고단 - 삼도봉 - 벽소령대피소 노고단 일출을 뒤로하고 이제 천왕봉까지 가는 주능선에 올라탑니다. 그 던전의 입구입니다(07:45). 어떤 세계가 펼쳐져 있을지 사뭇 궁금합니다. 그럼 들어가 볼까요..! 겨울의 순백의 눈꽃 산행을 기대하고 오기는 했지만.. 눈꽃 산행과는 거리가 먼 능선길입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살짝 살짝 눈도 있고, 그 밑으로는 얼음이 얼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아이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백만년만에.. 아이젠을 착용하는데. ... 아..!! 잘 못 가져왔습니다. 보통...여자들이나 아이들이 신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_-;; 간신히 신발에 우겨 넣기는 했는데.. 괜히 끊어질까 걱정입니다...;; 생각해보.......
[지리산국립공원] 시원한 뱀사골 계곡따라 신비로운 천년송 와운명품마을까지
바람엔 제법 가을의 기운이 담겨 있지만, 한낮엔 아직도 더위가 느껴집니다. 가을은 오려 하고 여름은 버티고 있는 늦여름 아니 초가을. 가는 여름도 보내고 오는 가을도 상큼하게 맞이할 수 있는 계곡 따라 트레킹은 어떨까요? 옥색 물빛 보며 계곡을 따라 신비로운 천년송까지... 바로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리산뱀사골 #뱀사골계곡트레킹 은 #지리산국립공원뱀사골탐방안내소 를 찾아가면 됩니다. 반선교를 지나면 우측으로 반달이 두 마리가 환영해 주는 탐방안내소가 나옵니다. 탐방안내소에서 직진하면 뱀사골 계곡 따라 화개재까지 오르는 길이 시작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뱀.......
![[지리산국립공원] 반선 뱀사골 계곡 화개재 등산 코스](https://img.zoomtrend.com/2025/08/06/31cefba6-9b20-5db0-abd6-870e3fbb2188.jpg)
[지리산국립공원] 반선 뱀사골 계곡 화개재 등산 코스
여름 시원한 뱀사골 계곡을 끼고 반선에서부터 화개재까지 약 18.4km 구간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름철 많은 분들이 찾아 뱀사골 탐방안내소 주차장에 주차를 못하여 지리산 뱀사골 반선 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 올랐는데요 주차요금은 성수기 5,000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지리산 뱀사골 탐방안내소가 위치하고 있는 반선(半仙) 마을은 옛날 송림사의 스님들이 신선대에서 기도를 하다가 이무기(용이 되지 못한 뱀)에게 목숨을 잃었는데,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반절쯤 신선이 되었다는 의미로 반선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지고 있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1967년 지정)은 천왕봉(1,915m) 등 20여 연봉과 뱀사골·칠선·피아골 3대 계곡을 품은 우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