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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한 리듬감까지 만족스러운 에티오피아 구지 딤투 함벨라 G1
필터 커피로 즐겨본 에티오피아 구지 딤투 함벨라 G1 내추럴 원두커피 만족스러운 빼곡한 목 넘김을 생각하며 리뷰해 봅니다. 원두 소분할 때의 소리입니다. 에티오피아 워시드 원두에 비해서 살짝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졌고 케냐 원두 분위기 존재했습니다. 원두를 갈 때 단단했지만 워시드 원두보다는 살짝 부드러웠고 내추럴 원두의 향기가 한가득 느껴졌습니다. 뜨거운 물을 이용하여 추출했고 서버의 경우에는 농밀한 느낌을 즐기기 위하여 침출식 추출이 가능한 카플라노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물은 300g 부어줬고 머핀처럼 이쁘게 부풀어 오른 커피 빵 비주얼 살짝 즐긴 후에 스터 이용해서 저어줬습니다. 수증기를 통해서 날아가는 무게.......

비알레티로 에스프레스 아메리카노 만들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와이프가 오랜만에 아포카토를 먹고 싶다고 해서 비알레티를 통해서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날로그 자체 입니다 원두를 우선 에스프레소에 맞춰서 곱게 갈아줍니다 양은 기본 스푼으로 2개 정도면 됩니다 오랜만에 사용하는 비알레티 입니다 깨끗하게 씻어줬어요 반을 갈라서 이 부분에 곱게 간 원두 가루를 넣어줘야죠 물통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인덕션에 안되기 때문에 코베어 버너를 ㅎㅎㅎ 꺼냅니다 점점 아날로그가 되어 갑니다 곱게 갈아준 원두... 에스프레소는 아메라카노 만들때도 쓰입니다 하단 물통 중간을 보면 선이 있는데요 거기까지만 물을 담아서 잠궈줍니다 적당히 잠궈주세요 너무 약하.......

2025 서평 #164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사람과나무사이) / 우스이 류이치로 지음
모든 공부에 있어 책은 필수였기에 커피 역시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했었다. 책으로 핸드드립을 내리는 방법을 접하며 취미로 커피를 시작한 게 벌써 20년 정도가 되어간다. 그동안 카페에서 일도 했고, 바리스타 경험과 로스터로의 경험을 위한 여러 커피 도서를 접했다. 커피를 업으로 하지 않지만 여전히 커피에 걸쳐 있는 삶을 사는 내게 책 내용이 궁금해졌다. 분명 커피 관련 역사책은 읽어봤으나 그거와는 결이 다른 주제로 쓰인 책 같았다. 대중을 위한 커피 역사서라고 할까? 접근 방식도 다르기에 분명 내가 읽거나 소장하고 있는 커피 도서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내용일 것이.......

간만에 커피용품, 미노스 앵커 외 2종 알리익스프레스에서 ㅎ
홈바리스타이자 로스터라 여전히 커피용품에 대한 욕망은 남아 있다. 이번 2025 서울카페쇼에서도 그림의 떡인 로스터기들과 끌리는데 가격이 애매했던 커피용품과 집에 이미 있기에 깔끔하게 포기한 제품도... 먼저 홀츠클로츠의 에픽 2.0 저울은 가성비 괜찮았으나 집에 있는 내 커피 스케일들이 아주 튼튼하게 잘 건재해 있어 일단은 열외지만 핸드드립 브루잉 및 에스프레스 추출용으로 가성비와 괜찮은 커피 저울을 찾는 이들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특히, 유량이 표시되는 것은 상당히 끌렸기에 함께 갔던 동생은 언스페셜티 매장에서 할인가로 구매를 했다. ㅎ 아래 구매 링크를 참고하시길~ 가격 때문에 끌렸지만 접었던 제품으로는 언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