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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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drank in Vietnam

What I drank in Vietnam

개인적 블로그|2018년 5월 9일

호치민에서부터 하노이까지 10일간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밥보다 맛있었던 커피, 1일 2커피를 지키려고 노력했다. 아침에 일어나 스태프에게 가까운 카페 좀 추천해달라고 부탁해 받은 리스트에서 제일 끌리는 곳으로 갔다. 처음 먹어 본 까페 수어다의 진하고 단 맛, 아 예술...29kVND 우리나라돈으로 1500원도 안된다. Light up coffee, Ho Chi Minh 너무나 궁금했던 아보카도 커피 맛있었다.55k VNDMasstige Coffee, Ho Chi Minh 숙소에서 아침에 마신 블랙커피. 베트남카페에선 진짜 예쁜 유리컵을 많이 봤다.카페에 들릴때마다 유리컵은 어디서 살 수 있냐물었지만그들도 모른댔다...다음에

레일웨이 엠파이어

레일웨이 엠파이어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레일웨이 엠파이어 독일 / Railway Empire 칼립소(Kalypso) 제작 H2 인터랙티브 발매 PC,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 2018년 1월 26일 발매 시뮬레이션 재미 ★★★☆☆ 물론 저는 철도덕후가 아닙니다만 이런 건설형 시뮬레이션은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건드리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정식 한글 지원 게임이었기 때문에 더욱 에헤헤 할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처음에는 트로피코로 유명한 칼립소라는 인식 때문에 좀 만만하게 본 것도 있었지만, 그래픽 구성이나 최적화가 원만해서 즐겨볼 요소는 확실했다고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미국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구성만 보여서 아쉬웠지만, 시스템 메뉴나 진행 구

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두 분이 질문해주신 것도 있고 전에 다른 건으로 질문하신 것도 있어서 이렇게 몰아서 포스트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많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기본이라 말하기는 좀 묘한 구석도 있지만 이 코스가 제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다녔던 기본 '데굴데굴 A코스'라고 하겠습니다.일부러 열심히 달려 GPS로 기록을 만들어 봤습니다.아마 많은 분들이 뻔하게 알고 있는 코스라고 생각을 합니다.날씨가 좋을 때, 사진을 찍기 좋은, 그리고 강변을 바라보면서 널널하게 데굴데굴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틈만 있으면 페달을 밟았던 코스입니다. 연간 40~50회 정도 라이딩을 하는데, 지금까지 10여 년 이상, 100여 번 이상 달린, 기본형에 들어가는 코스이지요. 이 코스가 기본이 된 것은 좀 웃긴 이유가 있습니다,본래는 그냥 강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헐리우드 닥터미국 / Doc. hollywood드라마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 VHS, DVD, BR1991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9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감상문이 상당히 늦게 작성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참고로 이 영화가 개봉할 때 저는 일본에 있었고 일본에서 관람을 했던 작품입니다. 그런 점 때문에 감상문 정리가 좀 나중으로 밀린 것도 있지만, 이 작품에 출연했을 때 주연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게되었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좀 어색한 구성을 많이 보였다는 후일담을 알게 된 후에 묘하게 이 작품이 가진 정겨운 고향에 다가서는 드라마보다 다른 의미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것입니다.이야기는 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