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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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 "여행"을 이야기하자
안녕하세요 ^^ 와투여행이예요.오늘은 잠시 독일 소식을 떠나 ....독일 이야기 꽃을 피워볼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지하철 2호선 이화여대역 6번출구로 나와 걸어서 1분이면 아래 입구에 도착해요! 참 가깝죠~잉?음...카페인데 입구가 유럽,미국,캐다다,알래스카...이곳이 바로 "여행"을 이야기하기에 좋은 와투카페, 바로 와투여행갤러리랍니다. 안으로 들어가볼까요?W A T U & T R A V E L 카운터 위 진열장에 놓여져있는 소품들이예요. 모두 다 비행기 타고 왔다죠? 와투와 함께 열차타고 세계로 go go! 카운터 뒤에 머그컵들을 보니 카페같으네요^^아메리카노,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 커피류와 유자차, 녹차, 홍.......
![[겨울왕국] 굿바이 프로즌](https://img.zoomtrend.com/2014/04/22/c0014543_5356154734081.jpg)
[겨울왕국] 굿바이 프로즌
4월 5일, 일명 굿바이 프로즌 대관을 마지막으로 극장에서의 관람을 마쳤습니다. 극장 프뽕 빠졌다고 쓴지가 언젠데 쿨럭쿨럭;; 적절하게 끊어줘서 다행입니다. 물론 지금도 대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놈들 ㅎㄷㄷ 겨울왕국을 2월까지는 일반 관람을 주로 3월엔 대관을 많이 다니면서... 결국 25번까지 봤네요....이 기록은 아마도 깨기 힘들 듯;; 친구들 모였을 때 열 몇번 넘었다고 그랬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ㅠㅠ 어쨌든 이정도로 와닿은 영화도 오랫만이고 첫 싱어롱, 극장인데도 노래를 부른 시간이 평생보다 많은데다 첫 대관에 인터넷 오프 활동을 해본 적도 처음이라 복합적으로 얽히고 섥히고~~ 매번 녹음을 했는데 기기도 좋은게 아니고 별로 건지진 못했지만 ㅎㅎ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