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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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 현대의 디즈니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작품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계획을 처음 봤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한국이 꽤 빠르게 개봉하는 것으로 잡혀 있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었던 물건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디즈니 특성상 국내가 무조건 빨리 하리라는 보장이 별로 많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좀 더 빨리 하는 상황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정말 기쁘게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과에 관해서는 본격적인 리뷰에서 이야기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 작품을 다루면서 이번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번 영화 이전에 굿 다이노를 본게 1월 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먼저 개봉하기는 했습니다만, 텀이 너무 짧다는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가 "인디아나 존스" 를 찍을 거라고 했더군요.
현재 인디아나 존스 관련해서는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부트 이야기도 나왔었고, 그 리부트가 크리스 프랫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결국에는 스필버그는 그 리부트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거부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 상황에서 디즈니가 실권을 쥐고 흔드는 만큼, 디즈니에서 어디로 갈 거라고 하면 최종적으로 그쪽으로 가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첫 이야기가 나왔죠. 밥 아이거는 임기 내로 인디아나 존스 5편 내지는 리부트를 진행 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2018년 6월 이전에 한 편은 진행 된다는 이야기죠. 게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인기로 인해 반드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일단 걱정 되는

"MOANA" 홍보 영상입니다.
디즈니 관련해서 정보들잉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모아나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오랜만에 서양계가 아닌 폴리네시안계를 주인공으로 해서 영화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같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디즈니의 다른 작품들 보다도 기대를 거는 편이기도 합니다. (마블이야 알아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 하고 있고, 다른 라인들은 나와봐야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디즈니가 확실히 홍보는 무지막지하게 하는 듯 합니다.

"메리 포핀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웬지 블루레이 타이틀 시기에는 영원히 안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하고 DVD로 넘어갔네요. 케이스는 그럭저럭 예쁘게 나온 편입니다. 디즈니가 이 쪽 가지도 손을 댔다는 느낌이 있죠. 서플먼트도 꽤 화려한 편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건 DVD라는 점 정도랄까요. 디스크는.......정말 썰렁합니다;;; 최근 디즈니 기조가 다 그렇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소장 했다는 데에 더 만족을 둬야 할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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