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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드래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피터와 드래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8일

개인적으로 작년 에 가장 의외인 영화중 하나로 이 영화를 꼽고 있습니다. 국내 홍보도 워낙에 잘 되지 않았던 작품이다 보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한데, 덕분에 정말 어렵게 작품을 보게 되었죠. 하지만 그렇게 찾아가서 본 작품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영화가 가져간 것들에 관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겁니다. 다만 워낙에 흥행도 그냥 그랬기 때문에 아무래도 타이틀이 출시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29:43) * 감독 노트 (07:31) * 드래곤 메이킹 (02:12) * 사라진 순간들 (09:12) * NG장면 (01:55) * 음성해설 감독 및 공동각본가 데

모아나 - 집중도 높은 매력 넘치는 영화

모아나 - 집중도 높은 매력 넘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4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아쉽게 다가오는 면도 있는 것이, 아무래도 디즈니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점이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국내 상황상 분명히 시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개봉이 늦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 로그원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 역시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디즈니의 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로 놀라울 일은 없죠. 워낙에 잘 나올 것이 거의 분명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인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는 어떤 면에서는 매우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리를 찾아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도리를 찾아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8일

보통은 디즈니 타이틀은 한박자 망설여 구매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바로 구매 해버렸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2디스크 판본이죠.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있는 판본이기도 하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다릅니다.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같지만 말이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역시나 이미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오리지널 이더군요.  타이틀이 상당히 잘 나온 편인데다, 영화도 좋게 나와서 바로 샀네요. (게다가 데스티니 귀엽게 나와서요.)

"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3일

라푼젤은 그 후속작들로 인해서 약간 빛을 잃기는 했지만, 디즈니에서 공주 나오는 영화를 디지털로 완전히 갈아타게 만든 작품중 하나입니다. 디즈니가 가진 기조를 다른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는 식이기는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죠. 이번에는 2D 애니메이션 계통으로 뭔가 해보려는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디즈니에서 이런 스타일을 간간히 쓰기는 하더군요. 공주와 개구리에서도 일부 장면을 비슷한 기술로 만들어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 있어 보인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