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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정글 크루즈" 속편이 확정 됐네요.
솔직히 정글 크루즈는 참 착한 액션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영화 자체가 편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었고, 묘하게 디즈니가 최근 굉장히 많이 투입하는 이야기 특성을 이번에는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그 이상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수익도, 평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모두 컴백하고,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 심지어는 각본가인 마이클 그린까지 모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라이온 킹" 프리퀄도 만듭니다.
솔직히 저는 라이온 킹 실사 영화는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 디즈니가 심하게 밀어붙인 대표적인 케이스랄까요. 그런데, 이게 프리퀄격인 영화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베리 젠킨스라고 합니다. 목소리 캐스팅으로 케빈 해리스 주니어가 스카 역할을, 에런 피에르가 무파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내용은 무파사의 기원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엔칸토 : 마법의 세계 - 상실을 받아들이는 법
새로운 작품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즈니 작품 다루는 시간이 되면 참 묘한게, 정말 수도 없이 쏟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무척 궁금하기도 하지만, 디즈니가 정말 이렇게 빡빡하게 작품을 내고도 수익이 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디즈니 실사, 디즈니 애니, 픽사 작품, 마블 작품이 뒤엉켜 나오는 판이다 보니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뭐, 작품 상태가 고르기만 하다면야 제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다양성에 대한 시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영화 마다 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곁다리로 집어넣거나, 아니면 메인으로 올라오도록 이야기
톰 히들스턴은 계약 연장이 계속 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로키만으로 묶여 있는 것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최근에 로키 시즌 1이 끝났고, 이 작품을 일부러 손 안 대고, 정말 열심히 스포일러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어째 일이 커지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