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포스트: 653|아이템:삼성라이온즈(431)
Tags

Posts

653 posts
‘비 예보’ KS 3차전, 하늘은 누구 편?

‘비 예보’ KS 3차전, 하늘은 누구 편?

2012 한국시리즈는 2연승한 삼성의 독무대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5차전 끝에 롯데를 힘겹게 물리치고 한국시리즈에 올라온 SK는 대구 원정 2연전에서 투타 모두 역부족을 드러내며 완패했습니다. 오늘 문학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2시부터 한국시리즈 3차전이 예고되어 있지만 정상적으로 경기가 치러질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가 3차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많은 비로 인해 3차전이 토요일에 치러지지 못하고 일요일로 미뤄지는 것입니다. 이 경우 SK는 반색하고 삼성은 아쉬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 10월 27일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로 예고된 SK 부시) SK는 홈에서 휴식을

[관전평] 10월 25일 삼성:SK KS 2차전 - 최형우 만루 홈런, 삼성 완승

[관전평] 10월 25일 삼성:SK KS 2차전 - 최형우 만루 홈런, 삼성 완승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삼성이 8:3으로 SK에 완승을 거두며 2연승했습니다. 선발 장원삼의 호투와 최형우의 만루 홈런에 힘입었습니다. (사진 : 1회초 2사 만루 기회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아쉬워하는 SK 박정권) 1회초 SK는 2사 만루의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2사 후 장원삼이 3명의 타자에 연속으로 풀 카운트로 끌려간 끝에 모두 출루시키며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박정권이 범타로 물러나 선취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박정권은 오늘 경기 네 타석 중 3번의 타석에서 주자가 있었지만 병살타 1개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습니다. 포스트시즌 내내 박정권의 방망이는 터지지 않고 있습니다. 3회말 삼성은 대량 득점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

이기긴 이겼군요

이기긴 이겼군요

국민타자와 1툴 플레이어, 그리고 잉여들 잉여짓 하루 이틀 보는 것도 아니고... 투수들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