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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posts알론소, 르노로 2021년 F1 복귀하다
며칠 전부터 돌던 소문이 결국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페르난도 알론소가 2021년에 르노로 F1으로 복귀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2022년 규정 개정을 염두에 두고 2년 계약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알론소는 2002년 미나르디 데뷔 후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르노에 있으며 2번의 WDC를 획득했고, 2007년 맥라렌과의 불화로 결별한 후 2008~2009년 잠시 르노에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페라리로 갔습니다. 알론소의 복귀를 기대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론 이 파트너십이 충분히 타당성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르노, 알론소 모두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선에서는 양자가 적절한 조합인 걸로 보이지 않습니다. 르노는 그동안 알론소를 가질 수 있다면 좋지만,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5G망이 쓸만해 지려면 몇 년 더 걸릴 듯 합니다.
KT가 보여주는 5G커버리지 맵 입니다. 실측은 아니고 일단 기지국 설치한 자리의 일정 반경에 지형 시뮬레이션 해서 보여주는 결과일 테니 음영구역은 더 있으면 있지 줄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서울은 그나마 촘촘하게 깔았지만 서울 외곽 정도만 되어도 듬성 듬성합니다. 고속도로 조차 완전히 이어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하철 역시 아직 한참 깔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두 회사는 장비가 설치 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정대로 올해 말에 공사는 끝날 모양입니다. 최근 5G폰 사용자의 실제 이용시간 중 5G로만 연결한 시간의 비중을 재보니 15%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5G의 주파수 특성이 너무 고약합니다. 직진성이 더 강하고 투과 안 되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기지국 하나의 실제 커버 거리는
다이소 엔진 세정제 유리 세정제
다이소에 자동차 용품이 점점 늘기는 하는데... 이제 엔진 세정제도 파는군요. 하나 사서 넣어볼까 싶기는 합니다. 지난번에 넣고 거의 2년 지났나 싶군요. 모니터용 세정제이긴 하지만 차에서도 유용하겠다 싶어 하나 구했습니다. 차 안쪽 유리나 사이드 미러 닦을 용도이고 원래 이것보다 대용량의 세정제가 따로 있기는 한데 좀 양이 많아 차 안에 공간 문제도 있겠다 싶어 이것만 구합니다. 차 외부 유리는 워셔액으로 처리중이고 벌레흔적등 제거할 세정제는 또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차안쪽만 닦는 것은 이정도 양으로도 되겠다 싶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